생생후기
무술, 축제, 그리고 잊지 못할 여름
MORE THAN MARTIAL A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사실 워크캠프가 끝난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되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난 여름의 워크캠프가 마치 며칠 전의 일이었던 듯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은 아마도 워크캠프에서 그 동안 제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값지고 새로운 것들을 접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기숙사의 옆 방에 사는 한 학년 위의 선배가 추천해주면서 정보를 접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접속하였고, 많은 주제의 워크 캠프들 중에서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는 세계무술축제를 홍보하고 외국 친구들과 같이 배워가면서, 태껸을 세계화 시키고 대중들에게 보다 알리는 것이 이 워크캠프의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보통의 워크캠프가 주로 육체 노동이나 창작활동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반면에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는 평소에 접해왔던 운동의 연장선상인 무도를 배우면서도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워크캠프에서의 주된 활동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참가자 14명 모두가 태껸에는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태껸의 기초를 배우는 학습활동이 그것이었고, 두 번째는 그렇게 미숙하게나마 배운 태껸을 충주와 근처 도시 시내로 나가 충주 시민들, 그리고 인근 도시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우리 고유의 무술 태껸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9월에 펼쳐질 충주무술축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어색하고 미숙하지만 새롭게 태껸을 배워나갔습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다른 워크캠프에 비교해볼 때,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의 특징인 태껸 수련과 홍보 활동은 활동 자체만으로도 개인적으로 큰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가 올해 처음으로 치러졌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좋은 기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는 아무래도 워크캠프에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인 다른 외국 친구들과의 만남입니다. 많은 국가에서 모인 만큼 각 참가자들마다 다른 문화를 갖고 있고 그에 따른 갈등도 발생할 수 있었지만, 의외로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에서는 그러한 갈등이 별로 발생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4명이나 되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무난하게 ‘MORE THAN MARTIAL ART’를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기숙사의 옆 방에 사는 한 학년 위의 선배가 추천해주면서 정보를 접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접속하였고, 많은 주제의 워크 캠프들 중에서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는 세계무술축제를 홍보하고 외국 친구들과 같이 배워가면서, 태껸을 세계화 시키고 대중들에게 보다 알리는 것이 이 워크캠프의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보통의 워크캠프가 주로 육체 노동이나 창작활동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반면에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는 평소에 접해왔던 운동의 연장선상인 무도를 배우면서도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워크캠프에서의 주된 활동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참가자 14명 모두가 태껸에는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태껸의 기초를 배우는 학습활동이 그것이었고, 두 번째는 그렇게 미숙하게나마 배운 태껸을 충주와 근처 도시 시내로 나가 충주 시민들, 그리고 인근 도시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우리 고유의 무술 태껸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9월에 펼쳐질 충주무술축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어색하고 미숙하지만 새롭게 태껸을 배워나갔습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다른 워크캠프에 비교해볼 때,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의 특징인 태껸 수련과 홍보 활동은 활동 자체만으로도 개인적으로 큰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가 올해 처음으로 치러졌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좋은 기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는 아무래도 워크캠프에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인 다른 외국 친구들과의 만남입니다. 많은 국가에서 모인 만큼 각 참가자들마다 다른 문화를 갖고 있고 그에 따른 갈등도 발생할 수 있었지만, 의외로 충주 워크캠프인 ‘MORE THAN MARTIAL ART’에서는 그러한 갈등이 별로 발생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4명이나 되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무난하게 ‘MORE THAN MARTIAL ART’를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