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두려움 끝에 마주한 아이들의 웃음
Kundapur – Karnatak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에서 지원금을 지원해 준다고 하여서 이번 방학에는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하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를 하게되었다. 처음에는 쉬운일이라 생각하여서 마음먹은대로 될 줄 알았으나 면접을 보고 덜컥 합격을 하니 마음이 떨렸지만 인도라는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다른나라 봉사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설래는 마음가득 인도로 출발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숙박시설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인도라는 나라에 비교해 볼때에는 매우 청결했고 음식 또한 일주일 정도는 사먹으면서 남인도 전통의 음식을 많이 즐겨보았으며 남은 일주일은 직접 해먹는 시간을 갖었는데 팀리더의 음식솜씨가 좋아서 대부분의 음식이 맛있었다.
봉사활동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었는데 처음은 나무를 심는 작업과 두번째는 벽화를 그리는 작업이었다. 벽화를 그리는 작업은 봉사자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그리는 작업이어서 매우 새로웠으며 마지막에 나의 이름을 벽에 쓸 때에는 왜인지 모를 기쁨이 들었다. 나무심는 작업는 정말 새로운 모습을 나에게 보여주었는데 삽질을 해서 하나하나 심는 작업이 매우 나에게는 놀라운 관경이었고 그러한 작업을 해서 인도의 나무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자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나를 압도하였다.
위에서 말했듯 학교에 나무를 심는 일이 나의 봉사활동이었는데 학교의 학생들이 손수 도와주었다. 땅을 파는 작업이라던지 땅을 파서 나온 흙을 옮기는 작업을 아이들과 함께하는데 아이들이 오히려 나보다 봉사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우리나라나이로 치면 7~8살 아이들이었는데 우리를 정말 열심히 도와줬고 전혀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정말 기쁜 얼굴로 도와주는데 한국의 아이들과 비교를 했을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봉사활동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었는데 처음은 나무를 심는 작업과 두번째는 벽화를 그리는 작업이었다. 벽화를 그리는 작업은 봉사자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그리는 작업이어서 매우 새로웠으며 마지막에 나의 이름을 벽에 쓸 때에는 왜인지 모를 기쁨이 들었다. 나무심는 작업는 정말 새로운 모습을 나에게 보여주었는데 삽질을 해서 하나하나 심는 작업이 매우 나에게는 놀라운 관경이었고 그러한 작업을 해서 인도의 나무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자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나를 압도하였다.
위에서 말했듯 학교에 나무를 심는 일이 나의 봉사활동이었는데 학교의 학생들이 손수 도와주었다. 땅을 파는 작업이라던지 땅을 파서 나온 흙을 옮기는 작업을 아이들과 함께하는데 아이들이 오히려 나보다 봉사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우리나라나이로 치면 7~8살 아이들이었는데 우리를 정말 열심히 도와줬고 전혀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정말 기쁜 얼굴로 도와주는데 한국의 아이들과 비교를 했을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에 해외를 혼자 나간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워서 출발하기 일주일 정도를 잠을 자지 못 할 정도였다. 특히 인도의 경우 요몇일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 더욱 긴장을 멈출수가 없었고 주변사람들은 굳이 위험한 곳을 왜가냐고 할 정도 였다. 그렇게 두려움에 떨었기에 오후4시 이후에는 호텔에서 나오는 것 조차 하지않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없었지만 한국에서 여행을 하는 것과 별로 다를 법한 여행을 하여서 아직도 많이 서운하다. 하지만 워크캠프지에 도착한 후 나는 인도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음이 안정이 되자 그 해맑은 아이들의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인도의 아이들의 눈은 그 어떠한 눈보다 나를 빨아들이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는 길을 가다가 멈추고 30분을 바라볼 정도로 맑고 이쁜눈을 볼때마다 정신을 아이들이 가지고 가고있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 혹시 인도로 다시 워크캠프를 간다면 아이들의 눈을 더 많이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