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훗카이도,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Fureai no mori /Yamaguch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 느낀 점
모든 부분이 신기하고 , 흥미롭고 , 새로웠으며 인생에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 캠프를 통해서 세상 및 지구 반대편의 사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1. 교통 정보
우선 향후에 Fureai no mori work camp를 참가하는 분들을 위해 교통 정보를 inform 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행 정보는 다른 일본 지역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훗카이도 쪽으로 도착해서 이동하는 경로를 추천해 드립니다. 모든 캠프에서 그렇겠지만 왠만하면 하루 전에 도착하셔서 당일 미팅 시간에 도착 해 주는 부분이 서로에게 좋은 방향인 것 같습니다.
훗카이도에서 도쿠야마역까지의 이동은 훗카이도의 중심 하카타역에서 JR 열차표를 구매 하여 1시간 ~ 1시간 20분 정도를 직행하면 (비용 : 2012년 기준 5,670엔) 도착하게 됩니다.
처음에 info-sheet 나 안내서에는 항공 교통편 부터 우베 공항, 오사카 공항으로부터의 이동을 추천해 주고 있으나 어디 까지나 한국에서의 이동 입장이 아닌 Tokyo 출발기준에서의 안내이니 한국에서의 이동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해상 경로나 버스 경로를 추가 하면 조금 더 싼 운임비로 집결지까지 이동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일본은?
일본인들은 매우 친절한 태도 (Global Etiquette)로 외국인들을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주변시설의 정리 정돈 , 음식 , 주거 , 욕실 문화 등을 보았을때 매우 정결한 문화가 어디에나 묻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Fureai no mori?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연과 아이들이 교류되는 큰 자연 공간" 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기관 자체의 중요 역할은 근교 동네 노인분들이 도맡아서 시설등을 관리하고 아이들 식사 및 놀이 , 기타운용 프로그램등을 설정하여 직접 분담 하고 있었습니다.
기관 총 책임자인 무라타상의 말을 빌리면 Fureai no mori는 정부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기관이라기 보다는 자율적으로 운용되는 기관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좋은 의미의 일들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부보조금을 지원 받지 못하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 라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4. 만난 사람들
일본 현지 step : 인근 학교 자원 봉사자 및 인근 주민
참가국가 : 유럽 (프랑스 , 이탈리아 , 벨기에 , 러시아 , 그리스) , 아시아 (한국 , 일본) 로 나뉘어짐.
그 밖에 일본 지역주민과 가족들
5. 하는 일
주로 매일매일 방문하는 아이들의 점심식사(피자,소면)의 준비를 보조하였으며 틈틈히 아이들의 안전 도우미 및 놀이 도우미 역할이 주된 활동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나무 Cutting 및 놀이시설 제작 등의 활동이 있었으며 돌아가는 순번대로 캠퍼들의 식사 (아침 ,저녁)를 준비 및 정리하였습니다.
모든 부분이 신기하고 , 흥미롭고 , 새로웠으며 인생에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 캠프를 통해서 세상 및 지구 반대편의 사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1. 교통 정보
우선 향후에 Fureai no mori work camp를 참가하는 분들을 위해 교통 정보를 inform 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행 정보는 다른 일본 지역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훗카이도 쪽으로 도착해서 이동하는 경로를 추천해 드립니다. 모든 캠프에서 그렇겠지만 왠만하면 하루 전에 도착하셔서 당일 미팅 시간에 도착 해 주는 부분이 서로에게 좋은 방향인 것 같습니다.
훗카이도에서 도쿠야마역까지의 이동은 훗카이도의 중심 하카타역에서 JR 열차표를 구매 하여 1시간 ~ 1시간 20분 정도를 직행하면 (비용 : 2012년 기준 5,670엔) 도착하게 됩니다.
처음에 info-sheet 나 안내서에는 항공 교통편 부터 우베 공항, 오사카 공항으로부터의 이동을 추천해 주고 있으나 어디 까지나 한국에서의 이동 입장이 아닌 Tokyo 출발기준에서의 안내이니 한국에서의 이동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해상 경로나 버스 경로를 추가 하면 조금 더 싼 운임비로 집결지까지 이동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일본은?
일본인들은 매우 친절한 태도 (Global Etiquette)로 외국인들을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또한 주변시설의 정리 정돈 , 음식 , 주거 , 욕실 문화 등을 보았을때 매우 정결한 문화가 어디에나 묻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Fureai no mori?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연과 아이들이 교류되는 큰 자연 공간" 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기관 자체의 중요 역할은 근교 동네 노인분들이 도맡아서 시설등을 관리하고 아이들 식사 및 놀이 , 기타운용 프로그램등을 설정하여 직접 분담 하고 있었습니다.
기관 총 책임자인 무라타상의 말을 빌리면 Fureai no mori는 정부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기관이라기 보다는 자율적으로 운용되는 기관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좋은 의미의 일들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부보조금을 지원 받지 못하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 라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4. 만난 사람들
일본 현지 step : 인근 학교 자원 봉사자 및 인근 주민
참가국가 : 유럽 (프랑스 , 이탈리아 , 벨기에 , 러시아 , 그리스) , 아시아 (한국 , 일본) 로 나뉘어짐.
그 밖에 일본 지역주민과 가족들
5. 하는 일
주로 매일매일 방문하는 아이들의 점심식사(피자,소면)의 준비를 보조하였으며 틈틈히 아이들의 안전 도우미 및 놀이 도우미 역할이 주된 활동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나무 Cutting 및 놀이시설 제작 등의 활동이 있었으며 돌아가는 순번대로 캠퍼들의 식사 (아침 ,저녁)를 준비 및 정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