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땀으로 이룬 특별한 여름
WIMEREUX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오고 이튿날, 바로 주말이 와서 우리는 "WIMEREUX"이라는 마을에 대해 구경도 하고, 그대마침 그 지역동네가 파티를열어서 밤에는 파티두 다녀오고 좋았다. 다음날 주말엔 또 게임도하며, 각자 열할이 주어진 팀도 정하고, 회의를 가졋다. 그렇게 주말도 가고 드디어 일을 시작하는 첫날! 8시에 일어나 밥을먹구, 8시에 일어나서 간단한 시리얼과 아침에 갇구운 바게트를 아침으로먹고, 8시 40분 경에 일터로 출발하였다.
일터로 가는길은 꾀 멀었다 20분정도를 캠핑장에서 등산을 해야했다. 산은아니었지만 그만큼 길이 가파르고 힘이들었다. 일터에 도착해서 리더는 우리가 해야하는 일들을 처음엔 쭈욱 설명을 해 주었다. 우리가 하는일들은 전쟁때 군사기지로 사용되었던 곳에서 그곳 건물이나 전쟁물건등을 파내는 작업, 오래된 페인트를 벗겨내는 스크레치, 커다란 돌 밖으로 나르기, 땅파기, 땅파면서 나온흙을 수레에 담아 버리기 등 나에게는 다 버거운 일들이었지만, 정말 생활속대화만 하는 수준이라서 나는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하였다. 춥고 비바람이부는 좋지않은 날씨 탓에 열이나며 아픈날도 있었지만,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한후, 깨 더러운때가 벗겨진 깨끗한 건물 통로와 다파여진 워터탱크를 보니 정말뿌듯했다. 그러는동안 제법 다른나라 아이들과도 말수도 늘고 많이 친해졌다. 해가 늦게지는 유럽에서 우리는 밤마다 간단한 맥주를 마시며 문화, 친구들,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해변으로도 가서 해가 져가는 정말 이쁜 풍경도 보았다. 주말엔, 아쿠아리움, 나폴레옹 행사등을 참여하고, 그러나 주말에 조금 아쉬운점이있다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친구들이 개인행동을 하는바람에 그리 폭넓은 문화체험은 별로 하지못해서 너무 아쉬웟었다. 그리구 바닷가에서 직접홍합을 잡아 요리해먹기두 했다.
워크캠프가 끝나기 마지막주가 오고 우리는 그곳 지역신문에 나오기도 했고, 어느날은 프랑스에서 유명한 뉴스에서 우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를 찍어가서 우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등이 나오기도 했다 !! 이렇게 즐거운 시간도 있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있으면 즐겁지 못했던 시간도 비례하는법.. 우리는 중간 중간 갈등과 불만도 많아 힘든시간도 있었다. 이건 어느 워크캠프나 아마 다 있을꺼라 생각한다. 나는 그곳에서 그래도 잘 참고 이야기하고 버텨왔다 생각했는데, 정말 2~3일을 남겨두고는 갈등이 다시 점점더 커지면서 아쉽게도 3명의 친구들은 하루전날 아침일찍 떠났고, 두친구는 그날 말도 없이 떠났다.
마지막날, 이젠 정말 모두가 떠나는 날이었다. 잠을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텐트문을 치는것이엇다 그러더니 텐트문이 열리고 나와 가장 갈등이 많았던 케이티가 이제 간다며 인사를 하는것이었다. 그때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내 텐트 앞까지 와서 자기간다고 말해줬을때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이 들었다. 난 사실 아침에 가는소리를 듣고있엇지만 나가야햇지만 비가오고 귀찬아서 좀더있고싶엇고 언니가 화장실을가서 혼자 가기가 민망해서 가지않았는데, 정말 내가 싫었다면 그냥 갈수도있엇는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래서 얼른 뛰쳐나가서 포옹두하구 그 커플친구들이 제일 좋아해주었던 한국에서 가져온 김 한봉지 남은것을 그들에게 주면서 먹으라고 했다. 아무리 미워도 미운정도 들구 슬펏다. 그러고 이어서 체코친구 마르틴이 마지막 캠핑장정리까지 도와주며 떠나고, 애기같던 루카도 떠났다. 프랑스에서 함께한 3주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것이라며... 워크캠프를참가했던 모든 친구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 것이다. 정말 그 어떤 워크캠프보다 혹독했구, 힘들었다. 그치만 그만큼 즐거웠고, 나에겐 얻는것도 정말 많았다. 나에겐 이 3주동안 있었던 모든일이 배움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스스로 워크캠프를 신청해볼 생각이다.
일터로 가는길은 꾀 멀었다 20분정도를 캠핑장에서 등산을 해야했다. 산은아니었지만 그만큼 길이 가파르고 힘이들었다. 일터에 도착해서 리더는 우리가 해야하는 일들을 처음엔 쭈욱 설명을 해 주었다. 우리가 하는일들은 전쟁때 군사기지로 사용되었던 곳에서 그곳 건물이나 전쟁물건등을 파내는 작업, 오래된 페인트를 벗겨내는 스크레치, 커다란 돌 밖으로 나르기, 땅파기, 땅파면서 나온흙을 수레에 담아 버리기 등 나에게는 다 버거운 일들이었지만, 정말 생활속대화만 하는 수준이라서 나는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하였다. 춥고 비바람이부는 좋지않은 날씨 탓에 열이나며 아픈날도 있었지만,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한후, 깨 더러운때가 벗겨진 깨끗한 건물 통로와 다파여진 워터탱크를 보니 정말뿌듯했다. 그러는동안 제법 다른나라 아이들과도 말수도 늘고 많이 친해졌다. 해가 늦게지는 유럽에서 우리는 밤마다 간단한 맥주를 마시며 문화, 친구들,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해변으로도 가서 해가 져가는 정말 이쁜 풍경도 보았다. 주말엔, 아쿠아리움, 나폴레옹 행사등을 참여하고, 그러나 주말에 조금 아쉬운점이있다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친구들이 개인행동을 하는바람에 그리 폭넓은 문화체험은 별로 하지못해서 너무 아쉬웟었다. 그리구 바닷가에서 직접홍합을 잡아 요리해먹기두 했다.
워크캠프가 끝나기 마지막주가 오고 우리는 그곳 지역신문에 나오기도 했고, 어느날은 프랑스에서 유명한 뉴스에서 우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를 찍어가서 우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등이 나오기도 했다 !! 이렇게 즐거운 시간도 있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있으면 즐겁지 못했던 시간도 비례하는법.. 우리는 중간 중간 갈등과 불만도 많아 힘든시간도 있었다. 이건 어느 워크캠프나 아마 다 있을꺼라 생각한다. 나는 그곳에서 그래도 잘 참고 이야기하고 버텨왔다 생각했는데, 정말 2~3일을 남겨두고는 갈등이 다시 점점더 커지면서 아쉽게도 3명의 친구들은 하루전날 아침일찍 떠났고, 두친구는 그날 말도 없이 떠났다.
마지막날, 이젠 정말 모두가 떠나는 날이었다. 잠을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텐트문을 치는것이엇다 그러더니 텐트문이 열리고 나와 가장 갈등이 많았던 케이티가 이제 간다며 인사를 하는것이었다. 그때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내 텐트 앞까지 와서 자기간다고 말해줬을때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이 들었다. 난 사실 아침에 가는소리를 듣고있엇지만 나가야햇지만 비가오고 귀찬아서 좀더있고싶엇고 언니가 화장실을가서 혼자 가기가 민망해서 가지않았는데, 정말 내가 싫었다면 그냥 갈수도있엇는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래서 얼른 뛰쳐나가서 포옹두하구 그 커플친구들이 제일 좋아해주었던 한국에서 가져온 김 한봉지 남은것을 그들에게 주면서 먹으라고 했다. 아무리 미워도 미운정도 들구 슬펏다. 그러고 이어서 체코친구 마르틴이 마지막 캠핑장정리까지 도와주며 떠나고, 애기같던 루카도 떠났다. 프랑스에서 함께한 3주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것이라며... 워크캠프를참가했던 모든 친구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 것이다. 정말 그 어떤 워크캠프보다 혹독했구, 힘들었다. 그치만 그만큼 즐거웠고, 나에겐 얻는것도 정말 많았다. 나에겐 이 3주동안 있었던 모든일이 배움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스스로 워크캠프를 신청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