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겨울날의 봉사
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문화교류와 봉사활동은 늘 하고싶었으며, 봉사활동을 하게된다면 유럽쪽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아이슬란드가 저의 시간과 알맞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저의 경우 신청을 늦게하여 3주의 준비 기간이 있었지만 필수 준비물의 경우 공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촉박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참가가 결정되는 대로 순서에 맞게 따라 하면 어려운 점이 없으며 인포싯 덕분에 워크캠프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여러 나라 친구들과 문화교류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며 주말에는 관광도 가능한 점을 기대하였습니다.
참가 전 준비: 저의 경우 신청을 늦게하여 3주의 준비 기간이 있었지만 필수 준비물의 경우 공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촉박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참가가 결정되는 대로 순서에 맞게 따라 하면 어려운 점이 없으며 인포싯 덕분에 워크캠프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여러 나라 친구들과 문화교류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며 주말에는 관광도 가능한 점을 기대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2016년 겨울은 150년만에 최고로 높은 온도 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12일 동안 체류하면서 생각보다 춥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비슷하고 생각하시면 괜찮습니다. 눈도 쌓이지 않을 정도 날씨가 따뜻하여 눈 쌓인거 한번 보았습니다.
팀원들의 국적비율은 램덤입니다. 참가전 안내사항에는 한팀 당 각 나라 2명이상은 안꼅친다고 하였는데 2명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멕시코 친구가 7명중 4명있었습니다.
팀원들과의 소통은 잘 이루어졌습니다. 봉사시간에 부수적인 일의 경우 당번을 정해서 하기때문에 공평하게 잘 이루어졌습니다.
저의경우 저희 캠프(농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환경이였기 때문에 지역주민들과의 교류가 0%로 였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팀원들의 국적비율은 램덤입니다. 참가전 안내사항에는 한팀 당 각 나라 2명이상은 안꼅친다고 하였는데 2명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멕시코 친구가 7명중 4명있었습니다.
팀원들과의 소통은 잘 이루어졌습니다. 봉사시간에 부수적인 일의 경우 당번을 정해서 하기때문에 공평하게 잘 이루어졌습니다.
저의경우 저희 캠프(농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환경이였기 때문에 지역주민들과의 교류가 0%로 였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10일 동안 진행되며 한국인들이 어느 팀에든 한명씩은 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제가 변화되었다는 점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 봉사활동을 하고 싶으시고 문화교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참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참가희망을 고려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후회하지 말고 참가할 수있는 환경이 된다면 참가를 권유합니다. 참고로 아이슬란드의 경우 워크캠프에 참가하면 생각보다 지출이 많습니다. 교통이 원할하지 않을 뿐더러 교통비가 매우 비싸며, 관광의 경우도 처음엔 필수로 되어있어 경비 지출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날씨가 따듯하여 오로라를 보지 못하고 한국에 오게 되었지만, 도시보다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아이슬란드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