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2주간의 추억
Hveragerði –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이슬랜드라는 정말 아름다운 곳에서의 워크캠프의 경험은 많은 대학생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추천해주고 싶은 만큼 소중한 추억이 되어있습니다.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던 저는 1년동안의 생활을 모두 마치고 아이슬랜드로 가게 되어있었습니다. 두번째 학기를 마친 바로 다음날 저는 뉴욕공항으로 날아가 다시 아이슬랜드의 수도 레이카비크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미팅 시간은 오전 9시. 저는 오전6시 공항에 도착하였고, 굉장히 간단한 입국심사도 마쳤습니다. 미리 미팅포인트를 뽑아서 지도를 보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한 덕분에 조금 기다린 후에 2주 동안 같이 생활하게 될 친구들을 모두 만나고 어색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첫날은 레이카비크 관광을 하고 주변 명소까지도 관광을 했습니다. 차량과 점심 가이드(?)까지 지원해주고 한국 돈으로 4만원 정도의 돈을 지불했던 것 같습니다. 오후 늦게 숙소에 도착을 하여 짐을 풀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했던 곳은 우리나라로 생각하자면 실버타운 같은 곳 이었습니다. 직장에서 은퇴를하고 노후생활을 지내시는 분들이 생활을 하시는 곳이었는데, 그 곳에서 저는 오이와 토마토를 관리하고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는 8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1시부터 5시까지 일을 했습니다. 일은 단순노동에 가까운 것들 이여서 크게 어렵진 않았지만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들은 다소 있었습니다. 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은 아니고 단순한 일들이어서 다소 지루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면서 일을 해서 그나마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금요일에는 이렇게 똑 같은 일상이 반복되었고 나머지 시간은 참가자들과의 교류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곳은 운이 좋게 숙박시설도 1인 1실로 봉사자들을 위한 공간이 있었고, 수영장, 스파시설, 체식뷔페 식당등 여러가지 시설이 잘 되있고 봉사자들도 아무런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들 이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뷔페식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일과를 마친 후 에는 매일같이 친구들과 수영장을 이용했고, 더욱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총 8명의 친구들이 있었는데, 주로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가 외향적이고 친하게 지내는데 어려움이 없는 성격들이라 특별히 힘든점은 없었습니다. 봉사활동을 온 친구들 인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려는 성격들이 있어서 힘든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가 주최하여 각자의 나라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많이 갖게 되어서 유익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말에는 모두가 같이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는데 저희는 렌터카를 빌려서 돈을 모아 주변을 여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더가 많은 도움을 주었고, 각자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서 힘을 많이 주었던 것이 여행을 하는 동안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봉사가 끝나갈 무렵 봉사활동을 관리하는 마스터 분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던 점입니다. 봉사기간이 정해져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다른 나라의 친구들이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먼저 떠나야 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마스터가 그 점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몇몇 친구들은 2주동안을 같이 일을 했던 마스터와 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야 했는데 다소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느꼈던 부분은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이 느끼는 바라보는 봉사라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차이였습니다. 미국 친구들 2명이 있었는데, 대학생은 없었습니다. 두명이 모두 직장인 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휴가를 받았는데 그 휴가를 봉사를 위해서, 2주의 기간을 모두 봉사활동에 쏟고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 저 또한 정말 순수하게 봉사를 생각하고 있고 순수한 저 혼자만의 만족을 위해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 전부터 해외에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 정말 좋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하고 멋있는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첫날은 레이카비크 관광을 하고 주변 명소까지도 관광을 했습니다. 차량과 점심 가이드(?)까지 지원해주고 한국 돈으로 4만원 정도의 돈을 지불했던 것 같습니다. 오후 늦게 숙소에 도착을 하여 짐을 풀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했던 곳은 우리나라로 생각하자면 실버타운 같은 곳 이었습니다. 직장에서 은퇴를하고 노후생활을 지내시는 분들이 생활을 하시는 곳이었는데, 그 곳에서 저는 오이와 토마토를 관리하고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는 8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1시부터 5시까지 일을 했습니다. 일은 단순노동에 가까운 것들 이여서 크게 어렵진 않았지만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들은 다소 있었습니다. 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은 아니고 단순한 일들이어서 다소 지루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면서 일을 해서 그나마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금요일에는 이렇게 똑 같은 일상이 반복되었고 나머지 시간은 참가자들과의 교류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곳은 운이 좋게 숙박시설도 1인 1실로 봉사자들을 위한 공간이 있었고, 수영장, 스파시설, 체식뷔페 식당등 여러가지 시설이 잘 되있고 봉사자들도 아무런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들 이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뷔페식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일과를 마친 후 에는 매일같이 친구들과 수영장을 이용했고, 더욱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총 8명의 친구들이 있었는데, 주로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가 외향적이고 친하게 지내는데 어려움이 없는 성격들이라 특별히 힘든점은 없었습니다. 봉사활동을 온 친구들 인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려는 성격들이 있어서 힘든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가 주최하여 각자의 나라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많이 갖게 되어서 유익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말에는 모두가 같이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는데 저희는 렌터카를 빌려서 돈을 모아 주변을 여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리더가 많은 도움을 주었고, 각자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서 힘을 많이 주었던 것이 여행을 하는 동안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봉사가 끝나갈 무렵 봉사활동을 관리하는 마스터 분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던 점입니다. 봉사기간이 정해져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다른 나라의 친구들이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먼저 떠나야 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마스터가 그 점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몇몇 친구들은 2주동안을 같이 일을 했던 마스터와 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야 했는데 다소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느꼈던 부분은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이 느끼는 바라보는 봉사라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차이였습니다. 미국 친구들 2명이 있었는데, 대학생은 없었습니다. 두명이 모두 직장인 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휴가를 받았는데 그 휴가를 봉사를 위해서, 2주의 기간을 모두 봉사활동에 쏟고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 저 또한 정말 순수하게 봉사를 생각하고 있고 순수한 저 혼자만의 만족을 위해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 전부터 해외에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 정말 좋은 자연환경에서 다양하고 멋있는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