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서툰 영어로 만든 소중한 추억
ADVENTURE FORES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혼자 떠나는 해외는 이번이 처음 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기대되고 그만큼 걱정도 됐었다.
영어도 잘하지 못했고 많은 서양 사람들을 보니 살짝 겁도 나기도 했다.
워크캠프 첫날에도 사실 많이 당황스럽고 두려웠다.
난생 처음 해외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경험이고 영어도 못해서
첫날엔 많이 못 알아듣고 많이 소심하게 굴었다
근데 이렇게 3주를 지내는건 정말 못할 짓이다 싶어서 다음날부터 리액션도 크게, 사전도 찾아가면서 대화도 하고 적극적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노력했다.
워낙 서양 사람들이 개방적 이다보니 적극적으로 친해지려고 하니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일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했다. 주제가 Adventure Forest 이다보니
진짜 나무를 베고 풀을 뽑는등 숲에 관한 일도 하고
그 숲에서 자른 나무로 숲을 보존시킬 펜스, 사다리 등등을 같이 만드는 경험도 했다.
주말엔 지원금으로 첫째주는 브레멘, 둘째주는 함부르크를 같이 여행하기도 했다.
일 끝나고 평일에 사비를 모아서 근처 도시 힐데스하임을 놀러가기도 했다.
중간중간 의견 마찰도 있었지만 금방금방 화해하고 웃으면서 지냈다.
워크캠프 마지막 즈음엔 모두들 이별을 하기 싫어 할 정도로 친해졌다.
나는 워크캠프 이후로 1달 반 정도의 시간을, 13개국 43도시를 홀로 배낭여행을 했지만
워크캠프 때의 그 순간, 추억에 비해 인상적이진 않았다.
나는 기회가 된다면 워크캠프로 유럽을 다시 갈 예정이다.
나에게 워크캠프는 멀리 볼 수 있는 눈을 뜨게했고, 하기 싫어하던 영어를 재밌게 만들어주고
그 무엇보다도 자신감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게 해줬다.
영어도 잘하지 못했고 많은 서양 사람들을 보니 살짝 겁도 나기도 했다.
워크캠프 첫날에도 사실 많이 당황스럽고 두려웠다.
난생 처음 해외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경험이고 영어도 못해서
첫날엔 많이 못 알아듣고 많이 소심하게 굴었다
근데 이렇게 3주를 지내는건 정말 못할 짓이다 싶어서 다음날부터 리액션도 크게, 사전도 찾아가면서 대화도 하고 적극적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노력했다.
워낙 서양 사람들이 개방적 이다보니 적극적으로 친해지려고 하니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일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했다. 주제가 Adventure Forest 이다보니
진짜 나무를 베고 풀을 뽑는등 숲에 관한 일도 하고
그 숲에서 자른 나무로 숲을 보존시킬 펜스, 사다리 등등을 같이 만드는 경험도 했다.
주말엔 지원금으로 첫째주는 브레멘, 둘째주는 함부르크를 같이 여행하기도 했다.
일 끝나고 평일에 사비를 모아서 근처 도시 힐데스하임을 놀러가기도 했다.
중간중간 의견 마찰도 있었지만 금방금방 화해하고 웃으면서 지냈다.
워크캠프 마지막 즈음엔 모두들 이별을 하기 싫어 할 정도로 친해졌다.
나는 워크캠프 이후로 1달 반 정도의 시간을, 13개국 43도시를 홀로 배낭여행을 했지만
워크캠프 때의 그 순간, 추억에 비해 인상적이진 않았다.
나는 기회가 된다면 워크캠프로 유럽을 다시 갈 예정이다.
나에게 워크캠프는 멀리 볼 수 있는 눈을 뜨게했고, 하기 싫어하던 영어를 재밌게 만들어주고
그 무엇보다도 자신감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