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탄자니아 펨바, 택시부터 토 쏠리는 꿀잼

작성자 김인록
탄자니아 UV281 · ENVI/ SOCI 2012. 02 탄자니아 펨바

Eco village-Sustainable liv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픽업안되서 당황했다가 ..탄 택시에서 신나가지고 찍었다~~~ 처음에 가서는 무지 당황햇는데 너무 재밌었다. 스와힐리어도 배우고 거기에 바란색 불알을 가진 원숭이도 봣다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펨바로 옮겨야 되서 60달러나 주고 펨바로 갔다 .. 정말 멀더라 가는 길에 ………..토도 엄청했다.
펨바는 정말 멋졌다!!! >< 근데 할건 별로 없었다는
항상 친구들이랑 판타바리디 사나 시원한 판타 주세요를 찾았다. 물이 더우니까 ..
펨바의 시설은 너무너무 좋았다. 우선 첫번째 …….. 선풍기가 있었다는 것 .. 그리고 물도 맘대로 쓸수있었다. 그걸로도 너무너무 행복했던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