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섬, 우정, 그리고 영어 울렁증 극복기
Dochodo 도초도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연한 기회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섬이 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알고 있기에 고민 없이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에 지원하였다. 이번 활동을 지원하게 된 계기는 자연과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이었다. 자연 속에서 쉬어가고 싶었고,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교류하며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배우고 싶었다.
워크캠프가 시작되기 전 문화교류를 위해 팀을 이뤄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회의를 하였다. 워크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는 모든 활동이 워크캠프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고, 들뜬 마음으로 워크캠프를 시작하였다.
워크캠프가 시작되기 전 문화교류를 위해 팀을 이뤄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회의를 하였다. 워크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는 모든 활동이 워크캠프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고, 들뜬 마음으로 워크캠프를 시작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참가자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과 도초고 학생들과 함께한 시간이다.
이동하는 시간마다 버스 옆자리에 앉은 친구와 이야기했던 시간, 아침 일찍 일어나 함께 스트레칭 한 시간, 각 나라의 대표적인 춤과 게임을 함께 즐긴 시간, 그리고 일주일을 정리하며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전하는 순간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도초도 학생들의 웃음에서 나오는 순수한 에너지가 정말 좋았고 함께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하며 웃고 떠들었던 시간들이 도초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 되었던 것 같다.
이동하는 시간마다 버스 옆자리에 앉은 친구와 이야기했던 시간, 아침 일찍 일어나 함께 스트레칭 한 시간, 각 나라의 대표적인 춤과 게임을 함께 즐긴 시간, 그리고 일주일을 정리하며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전하는 순간들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도초도 학생들의 웃음에서 나오는 순수한 에너지가 정말 좋았고 함께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하며 웃고 떠들었던 시간들이 도초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 되었던 것 같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에서 영어로 소통할 때마다 생각보다 말이 잘 안나와서 이제는 말을 잘 하기 위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러 나라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해외여행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순간들을 함께했던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해준 워크캠프와 좋은 순간들을 만들어 준 다빈 매니저님과 종석 매니저님, 그리고 캠프리더와 캠프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보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다.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해준 워크캠프와 좋은 순간들을 만들어 준 다빈 매니저님과 종석 매니저님, 그리고 캠프리더와 캠프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보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