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미국에서의 고고학 봉사활동
Archaeology and Cul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재작년에 처음으로 이 워크캠프 사이트를 알게 되어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되었다.
중학생때 첫 해외여행인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너무 즐거은 추억을 쌓은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 나는 외국인과 교류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생때는 해외 문화 교류에 참여할 기회가 많이 주어지니깐 대학생활 동안에는
해외봉사활동이나 어학연수 등을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어느날 사이트를 봤는데 내가 정말로 가고 싶었던 나라인 미국에서 봉사자를 구한다는 공고가 떴다.
그래서 이 워크캠프 공고를 본 즉시 신청을 한 기억이 난다. 내가 한 활동은 고고학 관련 봉사활동인데, 현지 미국인 고고학과 대학생 친구들과 고고학 박사님들, 그리고 각 국의 봉사자들 이렇게 2주동안 지역의 버려진 폐광에서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는 활동이였다. 참가 전 준비는 ESTA 미국 전자승인허가를 발급을 받고, 봉사자 분들과 미국인 대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진흙과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작업과 봉사를 하다보니깐 편한 옷과 신발등을 가져갔다.
대부분 미국 쪽 담당자님이 식사나, 텐트(전원 텐트 취침)등 여러가지를 준비해 주셨기 때문에 따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았다.
워크캠프에 기대를 했던 점은 일단 미국이라는 나라로 봉사를 가는 것은 솔직히 드문 경험이기 때문에 활동 내용을 이미 숙지를 하고도 되게 궁금했다. 하루하루 기대가 많이 되었고, 현지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경험이 기대가 되었다.
중학생때 첫 해외여행인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너무 즐거은 추억을 쌓은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 나는 외국인과 교류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생때는 해외 문화 교류에 참여할 기회가 많이 주어지니깐 대학생활 동안에는
해외봉사활동이나 어학연수 등을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어느날 사이트를 봤는데 내가 정말로 가고 싶었던 나라인 미국에서 봉사자를 구한다는 공고가 떴다.
그래서 이 워크캠프 공고를 본 즉시 신청을 한 기억이 난다. 내가 한 활동은 고고학 관련 봉사활동인데, 현지 미국인 고고학과 대학생 친구들과 고고학 박사님들, 그리고 각 국의 봉사자들 이렇게 2주동안 지역의 버려진 폐광에서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는 활동이였다. 참가 전 준비는 ESTA 미국 전자승인허가를 발급을 받고, 봉사자 분들과 미국인 대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진흙과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작업과 봉사를 하다보니깐 편한 옷과 신발등을 가져갔다.
대부분 미국 쪽 담당자님이 식사나, 텐트(전원 텐트 취침)등 여러가지를 준비해 주셨기 때문에 따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았다.
워크캠프에 기대를 했던 점은 일단 미국이라는 나라로 봉사를 가는 것은 솔직히 드문 경험이기 때문에 활동 내용을 이미 숙지를 하고도 되게 궁금했다. 하루하루 기대가 많이 되었고, 현지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경험이 기대가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 첫 날에는 덴버 국제공항으로 봉사자들이 모여 미니 버스를 타고 와이오밍주 Hartvill로 이동을 하였다.
덴버에서 하트빌까지는 3시간 정도 소요가 되었다. 오후 5시쯤에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그 이동하는 시간동안 처음 본 친구들과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다. 1시간 30분 정도 지난후 근처 마트에서 생필품도 사고 휴게소에서 쉬는 시간도 가졌다!
그 순간의 추억도 별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잊을 수 없고 즐거운 추억이다.
그리고 밤 10시쯤에 도착을 하여서 텐트를 설치하고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미국인 봉사자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그 후 차를 타고 광산 근처 구경을 하였다. 폐광산이라 옛날에 사람들이 실제로 거주하여서 실제 살았던 집도 있다. 그래서 그 곳을 약간 박물관처럼 전시를 하시는 것 같았다. 매우 흥미로웠다.
봉사활동 작업은 오전에 아침을 먹고 2시간, 그 후 점심을 먹고 3시간쯤 활동을 하고 오후 5시에 끝났다. 활동이 끝이나면 주중에는 교외 지역 근처 마트에 가거나 빨래방, 카페를 갔다. 차를 타고 20~30분 걸린 것 같다. 주말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자유시간을 가졌다. 놀러가는 사람들은 몬태나주와 와이오밍주 사이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다 같이 갔다고 한다.
나는 그때 피곤하고 약간 힘들어서 텐트와 단체공간에서 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갈 껄 그랬나 약간 후회가 된다.
그리고 봉사활동 2주차 막바지에는 근처 대학교에서 고고학 심포지엄을 개최를 하여 모든 사람들이 같이 갔다.
고고학 박사님들이 약간 논문 발표 하시는 그런 자리여서 내용이 좀 심도 있고, 어려웠지만 좋은 시간을 가졌다.
2주동안 봉사활동이 끝나고 봉사자들은 다시 미니버스를 타고 덴버 국제공항으로 이동하였다. 그렇게 활동은 끝이났다.
이 봉사 활동으로 따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내 인생을 통틀어서 정말 귀한 경험을 이곳에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이곳에서 만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대화와 교류를 하고 있다. 워크캠프는 나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다! 항상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덴버에서 하트빌까지는 3시간 정도 소요가 되었다. 오후 5시쯤에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다. 그 이동하는 시간동안 처음 본 친구들과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다. 1시간 30분 정도 지난후 근처 마트에서 생필품도 사고 휴게소에서 쉬는 시간도 가졌다!
그 순간의 추억도 별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잊을 수 없고 즐거운 추억이다.
그리고 밤 10시쯤에 도착을 하여서 텐트를 설치하고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미국인 봉사자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그 후 차를 타고 광산 근처 구경을 하였다. 폐광산이라 옛날에 사람들이 실제로 거주하여서 실제 살았던 집도 있다. 그래서 그 곳을 약간 박물관처럼 전시를 하시는 것 같았다. 매우 흥미로웠다.
봉사활동 작업은 오전에 아침을 먹고 2시간, 그 후 점심을 먹고 3시간쯤 활동을 하고 오후 5시에 끝났다. 활동이 끝이나면 주중에는 교외 지역 근처 마트에 가거나 빨래방, 카페를 갔다. 차를 타고 20~30분 걸린 것 같다. 주말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자유시간을 가졌다. 놀러가는 사람들은 몬태나주와 와이오밍주 사이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다 같이 갔다고 한다.
나는 그때 피곤하고 약간 힘들어서 텐트와 단체공간에서 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갈 껄 그랬나 약간 후회가 된다.
그리고 봉사활동 2주차 막바지에는 근처 대학교에서 고고학 심포지엄을 개최를 하여 모든 사람들이 같이 갔다.
고고학 박사님들이 약간 논문 발표 하시는 그런 자리여서 내용이 좀 심도 있고, 어려웠지만 좋은 시간을 가졌다.
2주동안 봉사활동이 끝나고 봉사자들은 다시 미니버스를 타고 덴버 국제공항으로 이동하였다. 그렇게 활동은 끝이났다.
이 봉사 활동으로 따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내 인생을 통틀어서 정말 귀한 경험을 이곳에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이곳에서 만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대화와 교류를 하고 있다. 워크캠프는 나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다! 항상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 워크캠프를 참가를 한 후 나의 성향과 나라는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은 경험을 한 것 같다고 느낀다.
그 이전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홈스테이를 한 경험이 있는데 외국인 분들과 같이 몇 주간 사는 경험을 하니깐 여행으로는 느낄 수 없는 사람과의 진정한 교류와 그 가치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 이 워크캠프로 외국인들과 같이 지내고, 일을 하는 활동을 하니깐 한국보다 외국에서의 스타일이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고, 진지하게 기회가 되면 외국에서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이 활동으로 인해 나의 전반적인 시야가 넓어진 것 같고, 고고학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의 다양성 그리고 그것을 존중 해주는 문화 또한 배운 것 같다. 이런 귀한 체험을 한 것이 감사하다고 느낀다.
그 이전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홈스테이를 한 경험이 있는데 외국인 분들과 같이 몇 주간 사는 경험을 하니깐 여행으로는 느낄 수 없는 사람과의 진정한 교류와 그 가치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 이 워크캠프로 외국인들과 같이 지내고, 일을 하는 활동을 하니깐 한국보다 외국에서의 스타일이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고, 진지하게 기회가 되면 외국에서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이 활동으로 인해 나의 전반적인 시야가 넓어진 것 같고, 고고학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의 다양성 그리고 그것을 존중 해주는 문화 또한 배운 것 같다. 이런 귀한 체험을 한 것이 감사하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