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예술 문외한도 즐거웠던 안산 워크캠프
MYSELF IN A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1월에, 인도네시아의 워크캠프를 처음으로 저는 워크캠프를 통해 새로운 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재미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해외에서의 다른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항공비에 부담이 느껴졌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면 반드시 한국 워크캠프에 참가하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8월에 안산에서 개최되는 myself in art 에 신청하게 되었고 다행히도 합격되어 23살 여름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 주제는 Art 였기 때문에 워크캠프 시작 전부터 걱정을 했습니다. 평소 미술관에 잘가지 않았던 터라 예술과 멀리 지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나서 예술이라는 것이 꼭 미술작품과 미술가를 많이 알아야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나아가 미술에 대한 관심도 더 생기게 되었고, 앞으로 미술간을 찾게되는 일이 잦아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봉사에 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남았습니다. 워크캠프는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팀은 아쉽게도 5일동안 떨어져 봉사활동을 해야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시련이 찾아왔지만 한국인 리더들이 현명하게 프로그램 조정을 통해 저희가 하나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캠프 시작 때, 참가자 모두가 친해질 수 있는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 저희가 늘 하나라는 점을 항상 기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외워크캠프에서보다는 한국워크캠프에서는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을 무엇보다도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찾아 온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긴 시간비행을 통해 온 외국인친구들과 함께하는 한국워크캠프에선, ‘한국이 그렇게 대단한가 ?’ 이렇게만 생각했던 저에게 “Korea ! 김치! 건배! 떡볶이! 강남스타일!” 을 외치는 외국인들을 보면서 내가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었습니다.
23살의 뜨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준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한 한국인 리더 주희와 미희, 항상 쾌활한 윤정 언니, 순수한 정태오빠, 막내지만 똑부러지는 수진이, 스페인 파파 아이도르, 스페인디제이 긔젬, 러시안 커플 크셰니아와 알렉세이, 타이완에서온 똑똑한 홍유, 이쁜 폴리쉬걸 아냐와, 아가,프랑스에서온 섹시한 카밀, 귀여운 아유마, 장난꾸러기 클레멘트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워크캠프 주제는 Art 였기 때문에 워크캠프 시작 전부터 걱정을 했습니다. 평소 미술관에 잘가지 않았던 터라 예술과 멀리 지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나서 예술이라는 것이 꼭 미술작품과 미술가를 많이 알아야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나아가 미술에 대한 관심도 더 생기게 되었고, 앞으로 미술간을 찾게되는 일이 잦아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봉사에 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남았습니다. 워크캠프는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팀은 아쉽게도 5일동안 떨어져 봉사활동을 해야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시련이 찾아왔지만 한국인 리더들이 현명하게 프로그램 조정을 통해 저희가 하나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캠프 시작 때, 참가자 모두가 친해질 수 있는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 저희가 늘 하나라는 점을 항상 기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외워크캠프에서보다는 한국워크캠프에서는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을 무엇보다도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찾아 온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긴 시간비행을 통해 온 외국인친구들과 함께하는 한국워크캠프에선, ‘한국이 그렇게 대단한가 ?’ 이렇게만 생각했던 저에게 “Korea ! 김치! 건배! 떡볶이! 강남스타일!” 을 외치는 외국인들을 보면서 내가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었습니다.
23살의 뜨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준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한 한국인 리더 주희와 미희, 항상 쾌활한 윤정 언니, 순수한 정태오빠, 막내지만 똑부러지는 수진이, 스페인 파파 아이도르, 스페인디제이 긔젬, 러시안 커플 크셰니아와 알렉세이, 타이완에서온 똑똑한 홍유, 이쁜 폴리쉬걸 아냐와, 아가,프랑스에서온 섹시한 카밀, 귀여운 아유마, 장난꾸러기 클레멘트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