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몽골 초원, 잊지 못할 첫 만남
Green heart-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네스코에서 하는 워크캠프로 대만을 다녀온 경험은 있었지만 국제워크캠프에서 열리는 워크캠프에는 처음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다.
몽골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언니의 추천과 평소 몽골의 초원을 가보고 싶어해서 몽골 워크캠프를 참여하게 되었다.
첫째 날에는 몽골 행 비행기의 일정으로 늦은 밤에서야 도착을 했다.
도착했더니 대만친구들과 홍콩, 몽골 친구들이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을 해 있었다. 서로 반가움의 인사를 하고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서로 이야기 하며 몽골 초원에서의 워크캠프를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두 번째 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독일친구와 우리를 인도할 몽골 캠프리더가 도착을 하여 몽골 초원에 있는 우리의 베이스캠프 장소로 향했다.
가는 길은 드라이버가 어떻게 길을 찾는가가 신기할 정도로 모래바람이 이는 표지판 하나 없는 대 초원이었다.
도착을 해서 짐을 풀고 간단하게 주변을 둘러본 뒤에 밥을 만들어서 먹고 조금 더 깊은 몽골 초원으로 들어갔었다.
내가 몽골에서 기대했던 것은 푸름이 끊이지 않는 초원의 모습과 밤에는 눈에 떨어질 것 같은 별들 이었는데 도착하자마자 푸르름이 끊이지 않는 초원을 보게 되어서 기뻤다.
곧 밤이 되자 내가 서울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별똥별을 보고 별들의 잔치, 모든 별자리를 선명하게 보게 되어서 좋았다.
우리가 있는 워크캠프 장소는 kids 캠프랑 가까워서 아이들과 여러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서로 우정을 쌓으며 잘 지냈다. kids 캠프는 다른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고아였다. 나이는 7살에서 13살 정도의 아이들 이었는데 초원에서 푸르름을 보고 맑은 하늘을 벗 삼아 뛰어 노는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우리 한국의 또래 친구들과는 다르게 단 한 명의 아이도 안경을 쓰는 아이도 없고 모두 천진난만해 보였다.
우리가 하는 일은 건설 작업과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었는데 우선 건설 작업은 시멘트를 만들고 벽돌을 날라서 시멘트를 바르고 샤워장을 짓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한번 도 해보지 않은 것이라서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계속하다 보니 많은 요령을 알게 되어서 뿌듯했다.
워크캠프 중에 프리데이 날의 원래 일정은 고비사막을 가는 것이었는데 참가자 대다수의 의견을 모아서 수도로 돌아가서 수도 관광을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울란바토르로 와서 기념품을 사고 광장을 가고 박물관을 가서 구경을 했다.
울란바토르는 지하철이 없고 택시도 잘 없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히치하이킹을 하는데 이 점이 여행을 하는 점에서 불편함이었고 약간 무섭기도 했다.
다시 베이스 캠프로 돌아와서는 계속 건설 작업을 했었고 아이들과 어울려 즐겁게 놀았었다.
베이스 캠프에서는 그 곳이 있는 곳이 초원이라서 수 많은 말,소, 염소,양 때들을 보았었다.
그것이 그곳에서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다.
몽골에 다녀온 지 한 달이 더 지난 지금도 가끔 별자리를 수놓은 몽골의 하늘을 생각한다.
높은 빌딩이 치솟은 서울하늘 아래에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와 까르륵 거리는 웃음소리에 물든 초원의 석양과 수없이 많은 별들의 잔치를 바라보며 잠들었던 초원에서의 밤을 추억하니 그곳에서의 생활이 그립다.
두 번째 워크캠프 역시 나는 값진 추억과 그리움으로 간직하며 다음 번에 있을 워크캠프를 기대해 본다.
몽골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 언니의 추천과 평소 몽골의 초원을 가보고 싶어해서 몽골 워크캠프를 참여하게 되었다.
첫째 날에는 몽골 행 비행기의 일정으로 늦은 밤에서야 도착을 했다.
도착했더니 대만친구들과 홍콩, 몽골 친구들이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을 해 있었다. 서로 반가움의 인사를 하고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서로 이야기 하며 몽골 초원에서의 워크캠프를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두 번째 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독일친구와 우리를 인도할 몽골 캠프리더가 도착을 하여 몽골 초원에 있는 우리의 베이스캠프 장소로 향했다.
가는 길은 드라이버가 어떻게 길을 찾는가가 신기할 정도로 모래바람이 이는 표지판 하나 없는 대 초원이었다.
도착을 해서 짐을 풀고 간단하게 주변을 둘러본 뒤에 밥을 만들어서 먹고 조금 더 깊은 몽골 초원으로 들어갔었다.
내가 몽골에서 기대했던 것은 푸름이 끊이지 않는 초원의 모습과 밤에는 눈에 떨어질 것 같은 별들 이었는데 도착하자마자 푸르름이 끊이지 않는 초원을 보게 되어서 기뻤다.
곧 밤이 되자 내가 서울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별똥별을 보고 별들의 잔치, 모든 별자리를 선명하게 보게 되어서 좋았다.
우리가 있는 워크캠프 장소는 kids 캠프랑 가까워서 아이들과 여러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서로 우정을 쌓으며 잘 지냈다. kids 캠프는 다른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고아였다. 나이는 7살에서 13살 정도의 아이들 이었는데 초원에서 푸르름을 보고 맑은 하늘을 벗 삼아 뛰어 노는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우리 한국의 또래 친구들과는 다르게 단 한 명의 아이도 안경을 쓰는 아이도 없고 모두 천진난만해 보였다.
우리가 하는 일은 건설 작업과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었는데 우선 건설 작업은 시멘트를 만들고 벽돌을 날라서 시멘트를 바르고 샤워장을 짓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한번 도 해보지 않은 것이라서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계속하다 보니 많은 요령을 알게 되어서 뿌듯했다.
워크캠프 중에 프리데이 날의 원래 일정은 고비사막을 가는 것이었는데 참가자 대다수의 의견을 모아서 수도로 돌아가서 수도 관광을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울란바토르로 와서 기념품을 사고 광장을 가고 박물관을 가서 구경을 했다.
울란바토르는 지하철이 없고 택시도 잘 없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히치하이킹을 하는데 이 점이 여행을 하는 점에서 불편함이었고 약간 무섭기도 했다.
다시 베이스 캠프로 돌아와서는 계속 건설 작업을 했었고 아이들과 어울려 즐겁게 놀았었다.
베이스 캠프에서는 그 곳이 있는 곳이 초원이라서 수 많은 말,소, 염소,양 때들을 보았었다.
그것이 그곳에서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다.
몽골에 다녀온 지 한 달이 더 지난 지금도 가끔 별자리를 수놓은 몽골의 하늘을 생각한다.
높은 빌딩이 치솟은 서울하늘 아래에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와 까르륵 거리는 웃음소리에 물든 초원의 석양과 수없이 많은 별들의 잔치를 바라보며 잠들었던 초원에서의 밤을 추억하니 그곳에서의 생활이 그립다.
두 번째 워크캠프 역시 나는 값진 추억과 그리움으로 간직하며 다음 번에 있을 워크캠프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