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워크캠프, 새벽 5시 30분의 기적
Dalin is my darling-Happy Farm in Dalin !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매우 길고도 짧은 2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대만은 제가 평소에 굉장히 가고 싶었던 나라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저는 대만인 친구가 몇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의 고향을 방문하고 싶었고 워크캠프 전후로 친구들의 집에서 지내기도 하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있는 제 친구들은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 친구들이었고, 친구들이 말하기를 대만사람들 역시 영어를 잘한다고 말했습니다. 워크캠프 내에서는 많은 말을 영어로 말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리더의 영어실력이 그렇게 유차아지는 않아 조금 조금의 오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워크캠프 구성원은 홍콩사람 한명, 일본사람 3명, 저를 포함한 한국인 2명, 리더와 12명의 대만인 이었습니다.
약간 힘들었던 부분은 인포싯에서와 다르게 저희가 직접 취사를 했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쿠킹팀으로써 매일 아침 5:30분에 일어났어야 했습니다. 또한 샤워실 또한 건물내에 없어 주변 이웃들의 집에 양해를 구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대만 사람들은 친절하고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저희가 힘들게 보이면 항상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한국인을 좋아하는 대만인들도 많았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쉬는 개념이 별로 없었고 봉사활동하고 점심먹고 또다시 벽화를 그리러 가서 좀 힘들기는 했습니다. 특히 벽화를 그릴 때 매우 변덕스러운 날씨로 태양이 너무나도 따갑게 비추다가도 태풍이 오기도하여서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들에도 불구하고 대만에서의 경험이 굉장히 소중하게 저에게는 남아있고, 기억됩니다. 밤하늘의 별을보면 굉장히 아름다웠고 특히 대만의 야시장은 볼것과 먹을것들의 천국으로 ‘세상에 이런 곳 도 있다니’라는 생각과 함께 역시 세상은 많이 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주었습니다.’ 제가 조금더 유창한 중국어를 할 수 있으면 현지인 친구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저희들은 facebook으로 안부를 묻고 그리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대만에 나만의 벽화를 두고 왔다는 생각에 dalin이라는 작은 마을이 제2의 저의 고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운적도 있지만 모든 보람 곁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다른 친구들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들은 일본에서온 3명의 친구들입니다. 한 친구는 이 봉사활동이 너무좋아서 벌써 4번째 왔다고 합니다. Dalin은 예전에 일본의 통치를 받은 곳 중 한 곳으로 노인분들은 대부분 일본어를 하실 수 있어서 이친구가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이 거의 없어 보였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일본어만 할 수 있고 다른 외국어는 잘 하지 못하는 친구였지만 역시 노인분들이 대부분 일본어를 할 줄 아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업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과의 교류는 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바디랭귀지가 있지만 여러 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전하는 것에는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워크캠프 내에서 영어를 공용어를 쓴다고 해도 현지어를 모르면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긴 합니다. 워크캠프에 한 명의 이탈리아인이 오기로 했었는데 신청을 다해 놓고 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엔지는 모르겠지만 아시아사람들만 있는 워크캠프에 자신이 함께하기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인 것 같아서 인 것 같습니다. 그 이탈리아인이 오지 않겠다고 완전히 공고하기 전부터 대만 현지인들의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실망 한 것 같았습니다. 워크캠프는 하나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자신의 임무를 하지 않으면 현지인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캠프는 자신과의 약속이자 현지인과의 약속입니다. 2주동안 다른 나라의 다른 환경의 커뮤니티에서 한 구성원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경험일 것 같지만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음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만 워크캠프를 오시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다시한번 자신이 가고 싶은 워크캠프에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아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직접 컨택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2주 였습니다.
약간 힘들었던 부분은 인포싯에서와 다르게 저희가 직접 취사를 했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쿠킹팀으로써 매일 아침 5:30분에 일어났어야 했습니다. 또한 샤워실 또한 건물내에 없어 주변 이웃들의 집에 양해를 구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대만 사람들은 친절하고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저희가 힘들게 보이면 항상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한국인을 좋아하는 대만인들도 많았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쉬는 개념이 별로 없었고 봉사활동하고 점심먹고 또다시 벽화를 그리러 가서 좀 힘들기는 했습니다. 특히 벽화를 그릴 때 매우 변덕스러운 날씨로 태양이 너무나도 따갑게 비추다가도 태풍이 오기도하여서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들에도 불구하고 대만에서의 경험이 굉장히 소중하게 저에게는 남아있고, 기억됩니다. 밤하늘의 별을보면 굉장히 아름다웠고 특히 대만의 야시장은 볼것과 먹을것들의 천국으로 ‘세상에 이런 곳 도 있다니’라는 생각과 함께 역시 세상은 많이 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주었습니다.’ 제가 조금더 유창한 중국어를 할 수 있으면 현지인 친구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저희들은 facebook으로 안부를 묻고 그리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대만에 나만의 벽화를 두고 왔다는 생각에 dalin이라는 작은 마을이 제2의 저의 고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운적도 있지만 모든 보람 곁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다른 친구들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들은 일본에서온 3명의 친구들입니다. 한 친구는 이 봉사활동이 너무좋아서 벌써 4번째 왔다고 합니다. Dalin은 예전에 일본의 통치를 받은 곳 중 한 곳으로 노인분들은 대부분 일본어를 하실 수 있어서 이친구가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이 거의 없어 보였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일본어만 할 수 있고 다른 외국어는 잘 하지 못하는 친구였지만 역시 노인분들이 대부분 일본어를 할 줄 아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업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과의 교류는 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바디랭귀지가 있지만 여러 가지 구체적인 상황을 전하는 것에는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워크캠프 내에서 영어를 공용어를 쓴다고 해도 현지어를 모르면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긴 합니다. 워크캠프에 한 명의 이탈리아인이 오기로 했었는데 신청을 다해 놓고 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엔지는 모르겠지만 아시아사람들만 있는 워크캠프에 자신이 함께하기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인 것 같아서 인 것 같습니다. 그 이탈리아인이 오지 않겠다고 완전히 공고하기 전부터 대만 현지인들의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실망 한 것 같았습니다. 워크캠프는 하나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자신의 임무를 하지 않으면 현지인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캠프는 자신과의 약속이자 현지인과의 약속입니다. 2주동안 다른 나라의 다른 환경의 커뮤니티에서 한 구성원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경험일 것 같지만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음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만 워크캠프를 오시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다시한번 자신이 가고 싶은 워크캠프에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아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직접 컨택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2주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