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워크캠프, 망설임 대신 용기를 얻다
Have a Date With Nan-to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행을 좋아하며, 색다른 여행을 경험하길 원하는 나에게 가장 멋진 플랜은 워크캠프였다.
하지만 한국인이 거의 없다는 점, 혼자 미팅 포인트까지 찾아가야 한다는 점 등은
나의 선택을 망설이게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나는 정말 많은 면에서
성숙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도 워크캠프의 이러한 점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워크캠프의 신청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이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당신이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혼자 가는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영어를 정말 못하거나 등에 관계없이 당신은 해낼 수 있습니다.
나 역시 영어를 정말 못하고, 혼자 가는 해외여행이 처음이었지만 워크캠프에서 좋은 추억을
얻고 한국에 되돌아 올 수 있었다. 또한 워크캠프 덕분에 좋은 사람들,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 등도 생겨나서 한국에 되돌아 온 이후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결국은 워크캠프는 나의 성장을 자극해 준 매개체라고 생각된다.
워크캠프 2주 기간 동안 너무 많은 추억을 쌓아서, 사실상 A4 용지 1장에 모두 나의 이야기를 담기란 어렵다고 생각된다. 하루 하루 있었던 일들은 나의 블로그에 기록을 해두었고,
내가 여기에 쓰고 싶었던 것은 워크캠프 중 가장 좋았던 기억 몇 가지만 쓰려고 한다.
가장 좋았던 점은 홈스테이다. 외국에서 홈스테이를 해보는 것은 그 나라의 가정문화, 생활상을 실제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아주 친절한 대만 가족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어 워크캠프 봉사활동 일정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서도 대만 아저씨가 해주는 음식을 먹거나, 가족들과 도란 도란 수다를 떨거나, 함께 그 지역에서 유명한 장소를 따로 관광을 하거나 등의 행운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더욱 더 친숙하게 대만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된다.
두 번째로는 현지인 친구이다. 워크캠프를 마친 후, 현지인 친구 집을 방문하여 현지인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현지인 친구를 두면 가장 좋은 점은 한국인들이 흔히 관광 목적으로 그 나라에 갔을 때는 항상 가는 곳, 한국에서 알려져 있는 곳만 살펴보고 되돌아 오는 경우가 많지만
현지인들은 우리가 모르는 더 좋은 곳, 의미 있는 곳을 알려주기도 하며, 함께 가주기도 한다.
또한 현지인이 타는 오토바이 뒤에 타고다니며 대만 거리를 활보해 보는 즐거움까지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나는 워크캠프부터 마치고 난 이후까지도 계속 현지인 친구의 덕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새로운 경험을 얻은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만 살펴보는 여행이 아닌, 친구도 사귀고 봉사활동도 하고, 그 나라의 깊은 부분까지 경험할 수 있는 워크캠프는 정말 멋진 여행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주 동안의 워크캠프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지금, 나는 아직까지도 워크캠프의 설렘을 잊지못하고 있다. 이번 워크캠프는 내 인생에서 아주 뜻깊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가해 보고 싶다.
하지만 한국인이 거의 없다는 점, 혼자 미팅 포인트까지 찾아가야 한다는 점 등은
나의 선택을 망설이게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나는 정말 많은 면에서
성숙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도 워크캠프의 이러한 점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워크캠프의 신청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이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당신이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혼자 가는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영어를 정말 못하거나 등에 관계없이 당신은 해낼 수 있습니다.
나 역시 영어를 정말 못하고, 혼자 가는 해외여행이 처음이었지만 워크캠프에서 좋은 추억을
얻고 한국에 되돌아 올 수 있었다. 또한 워크캠프 덕분에 좋은 사람들,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 등도 생겨나서 한국에 되돌아 온 이후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결국은 워크캠프는 나의 성장을 자극해 준 매개체라고 생각된다.
워크캠프 2주 기간 동안 너무 많은 추억을 쌓아서, 사실상 A4 용지 1장에 모두 나의 이야기를 담기란 어렵다고 생각된다. 하루 하루 있었던 일들은 나의 블로그에 기록을 해두었고,
내가 여기에 쓰고 싶었던 것은 워크캠프 중 가장 좋았던 기억 몇 가지만 쓰려고 한다.
가장 좋았던 점은 홈스테이다. 외국에서 홈스테이를 해보는 것은 그 나라의 가정문화, 생활상을 실제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아주 친절한 대만 가족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어 워크캠프 봉사활동 일정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서도 대만 아저씨가 해주는 음식을 먹거나, 가족들과 도란 도란 수다를 떨거나, 함께 그 지역에서 유명한 장소를 따로 관광을 하거나 등의 행운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더욱 더 친숙하게 대만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된다.
두 번째로는 현지인 친구이다. 워크캠프를 마친 후, 현지인 친구 집을 방문하여 현지인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현지인 친구를 두면 가장 좋은 점은 한국인들이 흔히 관광 목적으로 그 나라에 갔을 때는 항상 가는 곳, 한국에서 알려져 있는 곳만 살펴보고 되돌아 오는 경우가 많지만
현지인들은 우리가 모르는 더 좋은 곳, 의미 있는 곳을 알려주기도 하며, 함께 가주기도 한다.
또한 현지인이 타는 오토바이 뒤에 타고다니며 대만 거리를 활보해 보는 즐거움까지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나는 워크캠프부터 마치고 난 이후까지도 계속 현지인 친구의 덕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새로운 경험을 얻은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만 살펴보는 여행이 아닌, 친구도 사귀고 봉사활동도 하고, 그 나라의 깊은 부분까지 경험할 수 있는 워크캠프는 정말 멋진 여행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주 동안의 워크캠프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지금, 나는 아직까지도 워크캠프의 설렘을 잊지못하고 있다. 이번 워크캠프는 내 인생에서 아주 뜻깊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가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