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하노이, 소박함 속에서 찾은 삶의 즐거움
Friendship Vill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부모님 곁을 떠난 한국, 그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사람이 살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열기와 습도가 강한 베트남(하노이)에 오니 처음부터 불안감과 시작되었던 처음!
다행이 현지에는 부모님이 아시는 친구분 덕택에 2~3일은 더위없이 아파트에서 요양을 즐기고 구경도
그림에서와 같이 하노이의 중심지, 그리고 제일 좋은아파트 경남아파트를 시작해 호화로운 생활을 하다가, 바로 그것.. 베트남 봉사활동인 Friend ship village로 옮기게 된것이다.
모두들 그렇듯이, 처음 만남은 당연히 어색하였다. 차츰차츰 자기 소개, 새벽 6시부터시작되는 군대식 노가다, 점심후 장애아동 교육을 하면서 쌓아가는 우정과 친근감들이 새롭고 무엇을 배워간다는 느낌에 더욱 설레어져만 갔다.
차츰차츰, 친해진 장애아동과 세계각지에서온 봉사지원자들, 1주일은 너무나 길고 힘들었지만, 나에게가 아닌 모두에게 보람있고 에어컨없이 없고 아이들과의 만남 등 여러가지 소박한 것으로 인해 사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깨닮음을 얻는 시기인거 같다.
또한, 주말에는 각자자유시간!! 즉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정말이지 꿈만 같은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진다. 우리들은 베트남 북부의 최고 유산인, 하롱베이투어를 신청하게되었고, 꿈 같은 금토일을 외국인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주가 끝나고 공항에 돌아갈 시간, 나에게는 2주가 하루하루 일년 같은 힘든 시기였지만,
그만큼 배운것과 느낀 것, 베트남의소박한 아름다움을 배웠다.
하지만 나의 궁극적인 자원봉사의목표는, 자신을 찾는다는 초점에 두웠지만, 진정한 의미는 찾지못한것같다. 다시한번 아니, 여러 번 봉사를 통해 수동적인 모습이 아닌 자의적인 태도로 임해 끝까지 내 자신을 찾고 남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행이 현지에는 부모님이 아시는 친구분 덕택에 2~3일은 더위없이 아파트에서 요양을 즐기고 구경도
그림에서와 같이 하노이의 중심지, 그리고 제일 좋은아파트 경남아파트를 시작해 호화로운 생활을 하다가, 바로 그것.. 베트남 봉사활동인 Friend ship village로 옮기게 된것이다.
모두들 그렇듯이, 처음 만남은 당연히 어색하였다. 차츰차츰 자기 소개, 새벽 6시부터시작되는 군대식 노가다, 점심후 장애아동 교육을 하면서 쌓아가는 우정과 친근감들이 새롭고 무엇을 배워간다는 느낌에 더욱 설레어져만 갔다.
차츰차츰, 친해진 장애아동과 세계각지에서온 봉사지원자들, 1주일은 너무나 길고 힘들었지만, 나에게가 아닌 모두에게 보람있고 에어컨없이 없고 아이들과의 만남 등 여러가지 소박한 것으로 인해 사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깨닮음을 얻는 시기인거 같다.
또한, 주말에는 각자자유시간!! 즉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정말이지 꿈만 같은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진다. 우리들은 베트남 북부의 최고 유산인, 하롱베이투어를 신청하게되었고, 꿈 같은 금토일을 외국인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주가 끝나고 공항에 돌아갈 시간, 나에게는 2주가 하루하루 일년 같은 힘든 시기였지만,
그만큼 배운것과 느낀 것, 베트남의소박한 아름다움을 배웠다.
하지만 나의 궁극적인 자원봉사의목표는, 자신을 찾는다는 초점에 두웠지만, 진정한 의미는 찾지못한것같다. 다시한번 아니, 여러 번 봉사를 통해 수동적인 모습이 아닌 자의적인 태도로 임해 끝까지 내 자신을 찾고 남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