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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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쌓은 잊지 못할 2주

중학교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간 나는 올해 마지막으로 졸업하기 전에 좋은 경험도 쌓고 추억도 만들고 싶어서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다. 프랑스 워크캠프여서 프랑스 친구들이 많았다. 다행이 나는 불어를 할 수 있어서 비교적 그들과 의사소통이 편했다. 이 워크캠프에 ...

프랑스 CONC 073 최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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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 안 나오는 집에서 자전거 길 만들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평생 겪지 못 할 값진 경험을 하고 왔다.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공부가 쉽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끔 만드는 여름을 보내지 않았나 싶고, 특별히 친구와 함께 참가하게 되어서 더욱 의미 있는 Work Camp 이었다고 생각한다. ...

미국 VFP22-12 전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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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걱정 반 설렘 반 2주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외에 간다는 점 때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봉사활동도 한다는 점 또한 기대가 되었고,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학기 중에 사회...

슬로바키아 ISL02 황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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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몬트, 시간이 멈춘 듯한 10일

나의 워크캠프 이야기를 워크캠프 안에서 썼던 글과 워크캠프를 다녀온 후의 글로 나눠서 쓰고자 한다. 2012. 8. 22 – 시간의 상대성 “시간에 돌이 달렸다” 정말 이 표현이 딱 적합하다. 여기 이곳 벌몬트 워크캠프에서의 10일이 나에게는 마치...

미국 VFP22-12 성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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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2주, 그리고 인생의 터닝포인트

프랑스 파리에서 TGV로 2시간 정도 걸리는 Rennes라는 도시에서 RENO라는 주제로 2주(12-07-10~12-07-24)동안 프랑스, 영국, 스페인등등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워크캠프활동을 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워크캠프… 첫 날이 지나자마자 한...

프랑스 CONC 067 안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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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시작된 우정, 봉사

이번 년도에 들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가까운 곳에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고 그러던 중 학교홈페이지에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 모집 공고문을 발견했다. 다른 나라에 가서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이색적이고 흥미로웠다....

슬로바키아 ISL02 유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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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영어 실력, 얼마나 늘었을까

When I was in San Francisco in March, I made a decision to participate in this work camp. I just wanted to know how much my English has improved compa...

미국 VFP21-12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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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항 침낭, 잊지 못할 추억

프랑스로 향하는 떨리는 첫 걸음 보슬비가 내리는 7/7일 새벽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탑승하였다. 비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불안한 시작이었지만 친구와 함께라서 즐거운 시작이었다. 하지만 제시간에 공항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여유를 부린 탓에 비행기 탑승직전 스튜어디...

프랑스 CONC 066 권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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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꿈을 담은 2주

아쉬움과 뿌듯함 그 사이에서 끝마친 나의 소중한 보물 같은 기억 ‘워크캠프’ 미국 Nebraska주 Kearney에서 교환학생 1년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나. 그 날 저녁엔 내가 가장 취약한 에세이 숙제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갑자기 한 친구가 내 기숙사 방으...

미국 VFP20-12 이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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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 독일에서 피리 부는 추억

워크캠프 참가 국가는 독일이었습니다. 평소 독일에 대한 인식이 남달랐던 터라 기대가 컸습니다. 워크캠프 지역은 독일에 있는 ‘하멜른’이라는 작은 마을로 ‘피리 부는 사나이’ 라는 이야기가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에 처음 참가하는 거였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기 ...

독일 IJGD 2205 서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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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크캠프, 꿈과 현실 사이

< 길고도 짧았던 3주 &#8211; ‘나’만 알았던 소심녀의 단체생활 감상기 > 프랑스에서의 3주간 워크캠프가 끝난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사실 캠프 처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 것 같다고 하면 거짓말처럼 들릴까. 프랑스가 주는 낭만의 이미지와 맞물려 나...

프랑스 CONC 063 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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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몬트, 낯선 시골에서 찾은 인연

이미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던 나는 뉴욕에서 버몬트 주에 있는 벌링턴으로 떠났다. 처음 버몬트 주의 느낌은 뉴욕과 굉장히 달랐다. 비행기를 잘못 예약하는 바람에 나는 벌링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지낸 후 워크캠프의 리더와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였다. 비행으로 인해...

미국 VFP19-12 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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