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독일에서 만난, 잊지 못할 여름 친구들

1학기가 거의 끝나고, 아무런 계획 없이 방학이 시작되려는 찰나, 아는 언니가 같이 베트남에 워크캠프를 가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였다. 베트남은 경비가 비쌀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어머니께 여쭈어 보았더니 어머니께서 아직 유럽도 못 가보았으니 이번에는 유럽에서 하...

독일 CPD10 류상진
후기 썸네일

야쿠시마, 거북이와 함께한 성장 일기

첫 만남 미팅포인트, 가고시마 페리터미널 (인포싯에 나와있는 위치)에 캠프리더가 한 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고 참가자들 모두 제 시간에 도착했다. 2시간 가량 고속선을 타고 야쿠시마에 도착, 버스를 30분 타고 캠프활동 장소인 우미가메칸에 도착했다 멤버 CI...

일본 CIEEJ1232 곽윤민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잊지 못할 12일간의 기록

11박 12일의 워크캠프 일정은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주최기관이 제공한 숙소인 vesturgata에서 시작됬다. 비행기 스케줄로 인해 새벽늦게 도착한 vesturgata에서 하루의 피로를 푼 후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대부분의 우리 reycup 워크캠프에 참...

아이슬란드 SEEDS 058 김가영
후기 썸네일

Bellheim, 계획에 없던 특별한 만남 Bellhe

내가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갑작스레 불발된 교환학생 일정 때문이었다. 장학금 문제로 불가피하게 일정을 연기해야 했던 것이다. 덕분에 갑작스레 학교도 휴학하게 되었고, 지금껏 휴학을 생각해 본 적이 없던 내게 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은 전혀 달갑지 않았다. ...

독일 CPD09 신승하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낯선 밤공기 속 설렘의 시작

- 8월 16일 24:00 프놈펜 국제공항 원래 그럴 것이라 예상했지만, 역시나 한 시간 이상 지연된 중국 항공기 탓에 프놈펜에 저녁 늦게 도착했다. 덕분에, 호텔 셔틀을 예약해 놓은 것이며 체크인도 모두 늦어진 상황. 공항에서 노숙을 해야하는 걸까…라는 걱정을...

캄보디아 CE0027 백동현
후기 썸네일

기차역 미아, 독일인의 친절로 극복

워크캠프 전: 친척 동생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나도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둘이 같이 갈까 고민하다가 이왕이면 아예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어서 결국 따로따로 지원했다. 가장 걱정되었던 점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었다. 내가 영어회화 실력이 별로 안 좋아서 따로...

독일 CPD07 강소연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낯선 새벽을 달리다

밤 12시. 레이캬빅 공항에 자전거 한 대와 함께 덩그러니 내던져 졌다. 레이캬빅 공항의 창 밖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환한 어둠이 내리깔려 있었다. 선뜻 나서기에 쌀쌀한 추위에, 몸을 녹이며 공항에서 기웃기웃거리다 이내 잠이 들었다. 한 5시간쯤 흘렀을까, 공항 ...

아이슬란드 SEEDS 058 권하섭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오랜 꿈이 현실이 되다

스무 살 무렵, 어느날 나는 친구가 보내준 BBC에서 제작한 티비 쇼를 보고있었다. 아이슬란드 출신의 밴드 Sigur Ros의 음악과 아이슬란드를 소개하는 쇼였는데, 나는 그들의 음악과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완전히 반해버리고 말았다.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언...

아이슬란드 SEEDS 055 홍민영
후기 썸네일

고스베르크, 나 홀로 성장하는 시간

독일 여행기(volunteer) 7월 22일 : 독일 출발 지금은 오후 3시47분 스탠스테드 공항이다. 이제 나 혼자서 홀로 서기를 한다. 오늘은 혼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첫 start가 좋다. 무게도 넘었는데 봐주고 가방마저...

독일 CPD06 박민수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낯선 곳에서 만난 용기

원래는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개최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려 했지만, 사정상 계획을 바꿔서 캄보디아에서 개최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캄보디아는 1년 반 전에 여행에 가본 적이 있어서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지만, 그 때는 시엠립에 갔었고, 이번에는 프놈펜으로 가야...

캄보디아 CE0027 임채윤
후기 썸네일

캄보디아, 말 안 통해도 괜찮아

7월 16일 아침일찍 일어나 순천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인청공항으로 갔다. 오후 11시쯤 비행기를 탈 예정이였지만 비행기가 지연되서 한시간 반 가량을 다시 기다렸다가 출발하였다. 워크캠프의 장소는 캄보디아였지만 캄보디아 까지 바로가는 항공편을 구할 수가 없어...

캄보디아 CE0023 류하림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남들이 안 가는 곳으로 영어 연수 중 떠난

워크캠프 참가 계기 2012년 2월부터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시작하였다. 유럽에 있으면서 유럽 여행을 계획하였고 그러는 와중에 학교 선배가 워크캠프 참가를 적극 추천하였다..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봉사활동과 여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

아이슬란드 SEEDS 049 이찬욱

5,808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