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홀로 떠나 만난 사람들
프랑스에 이틀정도 일찍가서 하루는 루브르와 에펠탑야경을 구경하고 다음날 홀로 워크캠프에 참가하러워크캠프미팅포인트까지 혼자 프랑스 고속열차 tgv를 타고 기차역까지 갔다. 이번 워크캠프를 하면서 이동순간순간 불안했다. 해외여행은 몇 번 해봤지만 홀로 여행길에 오른 것은 ...
프랑스 남쪽, 잊지 못할 설렘
두근두근 설레임이 가득한 마음으로 시작한 국제워크캠프 그 설레임은 지금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프랑스 파리 도착함과 동시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봉사지역은 파리도심에서 한 참 떨어진 프랑스 남쪽, 스위스와 더 가까운 ...
몽골, 낯선 밤길에서 만난 세계
이번 워크캠프를 참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왜 진작에 참여 안 했을까?” 였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참여 했지만 그곳에서 얻은 추억들과 인연들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설레임반 두려움반으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했던 첫날이 기억납니다. 하루 미리 도착해...
걱정 반 설렘 반, 프랑스 워크캠프 새로운 도전을 향한
외국인 친구가 생기면 어떨까? 특히나 우리가 자주 접하는 영어권 국가가 아닌 유럽권 친구를 두면 어떨까? 끝으로 그들과 오지에서 특정한 활동을 같이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몇 년전부터 해왔고,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2012년 한여름의 워크캠프! 이 프로그램은...
프랑스 ALLAN, 성곽에 새긴 추억
첫 워크캠프로 설레이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미팅장소로 향했다. 장소는 프랑스 남부 몽뗄리마역 이라는곳이였고 그곳에서 마을주민과 캠프의 리더가 모두를 맞이해주었다. 간단한 인원체크와 더불어 기념사진을 찍은후 차량을통해 30분갸랑 달려 모두가 지내게될 텐트에 도착하였다. 그...
몽골, 실망 끝에 찾은 소중한 조각들
처음 워크캠프를 시작했을 땐 실망의 연속이었다. 열악한 환경에 경악했고 함께 워크캠프를 준비했던 한국친구와 팀이 갈라져 적잖이 당황했다. 또한 나는 초등교사인데 유치원생들을 돌봐야 한다고 하니 그저 막막하기만 했다. 워크캠프를 하다 보면 과연 내가 이들에...
60kg 짐 들고 떠난 프랑스 워크캠프
워크캠프 참가 전, 꽤 많은 워크캠프 참가자가 그렇듯 나도 덴마크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었다. 한국에서 워낙 먼 곳이고 다시 오기 힘듦을 알기에 떠나기 전에 무언가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선택한 것이 바로 국제워크캠프이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합숙을 하며 무언가...
파리 근교,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학년 여름방학 어디로든 여행을 떠나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지금 시기가 아니면 이제 취직을 하고 또 언제 여유가 생길까 싶어서 다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야겠다고 결정했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워크캠프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보고 이 사이트에 들어와...
몽골,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처음 워크캠프를 신청하고자 마음을 먹게 된 것은 학교에서 올 초에 있었던 문화교류 프로그램 덕분이었다. 필리핀 정부와 우리 학교 간의 예술 문화 교류 사업에 장학생으로 뽑혀 가게 된 것이 가장 큰 계기였다. 그 곳에서 외국사람들과 만나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서로를 이해...
프랑스 남부, 7명의 여자들이 만든 추억
프랑스 남부에서의 일년 간의 꿈 같은 교환학생 생활을 정리하고 워크캠프 장소로 가는 발걸음은 가볍지 만은 않았다. 정들었던 친구들을 떠나야 했고 워크캠프가 끝나면 정말로 프랑스를 떠나야 했기 때문에 아쉬움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새로운 삶과 사람들에 대한 약간의 우...
EPISY, 설렘과 막막함 사이 21일
막막함과 설렘으로 시작한 워크캠프신청과 합격 이것을 계기로 아름다운 EPISY로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처음 학교 홈페이지에서 워크캠프 관련 자료를 접하였다. 비행기 한번 안타본 나여서 굉장히 막막했지만 설레는 감정 하나로 열정에 불타올라 바로 열심히 신청서를 작성하였...
몽골, 별처럼 빛나는 나의 여름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번 여름 방학 때는 뭔가 뜻 깊은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해외봉사를 찾아 보던 중 학교 게시판에 국제워크캠프라는 포스터를 보았고, 나는 바로 이곳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세계각국의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며 봉사를 한다는 것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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