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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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11시간 버스 여행의 시작

12월 10일 멕시코 시티에 도착하여 홀로 숙박을 하고 다음날 11일 한국인 참가자와 공항에서 만났다. 만나는 참가자가 여성이라 치안에 있어 상당 부분 걱정을 하여 공항으로 마중 나간 것이다. 실제 공항에서 총기사건도 일어날 만큼 치안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하여 나도...

멕시코 VIVE23 민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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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와 함께한 특별한 봉사

이번 여행중 세번째이자 마지막 워크캠프였습니다. 워크캠프가 하고 싶어서 여행일정도 바꾸어 멕시코에 가게되었습니다. 워낙 멕시코 거북이 워크캠프는 유명하였기에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멸종위기 거북이와 함께하는 것도 그렇고 두번째 워크캠프(탄자니아)보단 많은 봉사...

멕시코 VIVE22 김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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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왕국, 멕시코에서 현실로

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나는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 다른 또래아이들이 만화를 볼 때 나는 비디오테이프 하나에 빠져 있었다고 했다. 엄청난 반복재생으로 다신 볼 수 없을만큼 손상된 ‘바닷속 왕국’. 그 비디오테이프의 영향인지 유난히 바다를 좋아하며 수중생물 기르는것에 관...

멕시코 VIVE19 박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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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거북이 그리고 콧수염 아저씨들

상대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모든 대학생들이 배낭여행을 꿈꾸는 유럽을 제쳐두고 중미에 위치한, 아직은 한국인에게 큰 매력을 보이지 못한 멕시코를 나 홀로 떠나는 워크캠프 국가로 정하게 됐다. 스페인어를 전공하면서 스페인어권 나라에 가서 직접 써보고 싶다는 소망과 많이 알...

멕시코 VIVE16 신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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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익숙함 속의 특별한 만남

나의 워크캠프 참가경로는 보통의 경우와는 조금 달랐다. 나는 멕시코에서 이미 교환학생으로 생활 중이었고 멕시코에서의 삶에 거의 완전 적응된 상태에서, 곧 떠날 날을 앞두고 그냥 떠나기엔 아쉬움에 워크캠프를 통해 마지막 추억을 만들 목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먼 본국에서...

멕시코 VIVE12 도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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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살리는, 멕시코 바다거북 캠프

우리의 일은 모든 인원이 도착하지 않은 8월 8일부터 바로 시작되었다. 워크캠프는 '워크'를 하러 간 것이니까. 웃지 못할 일은 나는 사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우리가 할 이 일들의 단계별 얼개와 각각의 단계에서 일하는 방법들을 코치받을거라 기대했는데, 그런건 전혀 없었고 ...

멕시코 VIVE10 서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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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잊지 못할 여름날의 봉사

워크캠프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교 2학년때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였다. 다국적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행도 겸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그러나 일정하고 맞지 않아서 아쉽지만 유럽에서 개최하는 워크캠프는 참여할 수 없었다. 오직 워크캠프 때문에...

멕시코 VIVE05 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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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달랐던, Meschede 워크캠프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보고서는 유일무이하게 워크캠프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담은 글이 될 것이다. 나는 총 3주의 캠프 기간 중 2주하고 하루가 되던 날 중도하차를 선택하고 급하게 한국 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내 소개를 먼저 하자면, 지금 독일의 한 학교에서 교환...

독일 IJGD 2344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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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만난 워크캠프

워크캠프에 대해서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어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친한 친구 역시 인터넷으로 워크캠프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읽었다며 이야기를 들려주어 꼭 참가하고 싶다고 결심했지만 아무래도 비행기 티켓을 개인적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부담스...

독일 OH-W18 김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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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tz, 독일 토박이도 모르는 곳에서

“Deetz?” “Yes, Deetz. ^^” “Where is Deetz? I’ve never heard about there. Hahaha”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을 때, 어떤 남자가 내 기차표를 보고 말을 걸어왔다. 지금껏 독일에 살아왔...

독일 PRO-25 마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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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생활, 워크캠프로 터닝 포인트

조금은 무료한 독일 생활을 지내다가, 문득 세상 밖으로 더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 내가 독일에 있는 동안에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그렇게 해서 내 유학생활을 180도 바꾸어 줄 ‘Turning Point’를 지인, 인터넷 등 활용할 수 있는...

독일 IJGD 2100 차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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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도전 끝에 만난 독일에서의 2주

휴학을 한 후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유럽여행이었다. 그러다가 워크캠프 경험이 있던 친구가 워크캠프를 강력히 추천하길래 워크캠프 후기를 검색해 읽어보니 너무 매력적인 활동인 것 같아 유럽여행보다 워크캠프가 더 하고 싶어졌다. 우선 돈을 모아야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했...

독일 IJGD 2328 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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