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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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만난, 잊지 못할 첫인상

2년만에 더듬더듬 기억해내며 쓰는 워크캠프 후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워크캠프 숙소에 도착한 날 봤던 참가자들의 첫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스페인을 한달 여행 후, 워크 캠프 첫 날에 맞는 비행기를 찾을 수 없어서 그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포르...

포르투갈 PT-CO-44-10 권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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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야이, 두려움 반 설렘 반의 시작 태국 핫야이, 서툰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한 워크캠프, 처음 태국에 도착하고 기차역에서 나를 데리러 온 분을 만났다. 처음에는 너무 긴장한 상태였고, 같이 워크캠프에 참여하기로 한 한국인이 갑자기 못온다고 소식을 전해서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었다. 처음에는 영어도 잘...

태국 VSA1301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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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벙커, 그리고 잡초 뽑는 10명의 친구들

Hallo! 누나가 그렇게나 공부하고 익힌 독일어를 쓰는 나라, 독일에 와있어! 지금은 베를린! 뮤직위크라고해서 아예 트럭에다가 음악 틀어놓고 차가 다니고 그 뒤를 사람들이 쫓아다녀 ㅋㅋㅋ 나도 끼어들어서 놀다가 들어와서 편지 쓰고 있는 거야! 그간 연락이 안...

독일 NIG17 강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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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봉사, 깊어진 우정

워크캠프를 통해서 내가 기대한것은 두가지였다. 봉사활동과 외국인친구들. 결과부터 말하자면 봉사활동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당황스러웠고, 그덕분에 외국인 친구들과 더 돈독한 우애를 다질 수 있었다. 내가 신청한 프로그램은 페스티벌,문화교류였다. 독일 베를린...

독일 NIG02 문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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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초, 짧지만 강렬했던 여름날의 추억

-워크캠프 지원부터 출국까지 2012년 여름, 3학년을 마치고 4학년이 되기 전에 무언가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을 찾던 중 해외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당시 지원 가능했던 워크캠프 중 는 다음 학기를 휴학해야 하고 기간이 10일밖에 되지 않아 그 짧은 기간 동안 무엇...

이탈리아 LUNAR 29 심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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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peo, 잊지 못할 나의 이탈리아

아직도 우리가 헤어진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그때의 행복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눈감으면 olive farm에서 같이 장난치고 웃고 떠들던 장면 장면이 선명하게 떠오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꿈 같은 시간을 보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다. 사실 처음에...

이탈리아 LUNAR 20 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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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인도, 워크캠프에서 답을 찾다

워크캠프를 처음으로 결정한 계기는 인도에 가고 싶은데 함께 갈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웠고, 혼자 여행하자니 무서워서 였다. 한달간의 시간이 주어졌고 난 그중에 대부분을 워크캠프에서 보내게 되었다.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고 나는 내 유럽여행에 워크캠프를 다시 포함 시키기로 ...

이탈리아 LUNAR 21 박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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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산산이 부서진 꿈과 새로운 시작

1년전 가을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와 만났다. 프랑스 브니에르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그 친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간 동안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활동을 했고, 어떤 사람들과 함께 지냈는지 나에게 눈을 반짝이며 말해주었다. 그 친구와 지금은 연락을 하고 있지만, 그...

이탈리아 Leg41 양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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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낯섦을 넘어선 따뜻한 만남

워크캠프라는 것을 아는 지인을 통해 추천 받았다. 나의 전공이 불어여서 프랑스라는 국가를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불어도 직접 현지에서 써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컸다. 우선 혼자 가는 것이 걱정이 되어서 친구랑 같이 가기로 ...

프랑스 U08 박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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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낯선 곳에서 만난 익숙한 행복

첫 번째 독일 워크캠프 이후 한 달간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를 여행하고 유럽에서의 47일째, 8월 12일 두 번째 워크캠프 개최국인 벨기에에 도착했다. 4박 5일간 Antwerp에서 머물다 기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수도인 Brussels에서는 1...

벨기에 JAVVA 08 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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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우정으로 채운 아프리카 한 달

우연히 탄자니아 친구를 알게 되면서 탄자니아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급하게 탄자니아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아프리카로 워크 캠프를 간다고 이야기 하니까 친구 한 명이 같이 가자며 곧바로 신청 해서 한달 동안 같이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같이...

탄자니아 UV.329 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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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두려움에서 설렘으로

2013.2.9 1. 봉사활동 이외의 활동들. 지금 이곳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공항이다. 나는 또다른 봉사를 위해 여기서 또다른 만남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에서 걱정하며 멕시코행 비행기를 탔던게 정말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나는 2주동안의 활동과 함께 한걸음 더 ...

멕시코 VIVE25 석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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