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언어는 장벽이 아니다, 열정으로 통하다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교 친구들의 추천이었습니다. 친구 2명 모두 프랑스로 작년에 워크캠프를 다녀왔는데 그 경험이 너무나도 값지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대학생 신분으로서 꼭 이러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
이탈리아 노바라, 용기 내 떠난 2주
처음에는 우리학교에 워크캠프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지 몰랐다. 그런데 선배 언니가 작년 하계에 국제워크캠프를 이탈리아로 갔다 왔다면서 추천해줬다. 선배 언니가 말해준 워크캠프의 좋은 점은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고, 봉사활동을 한 뒤에는 자유여행을 할 수 ...
프랑스, 짜증을 넘어선 인생 최고의 3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여름 프랑스에 EMMAUS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한 대학생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영국 웨일즈로 가려했으니 영국은 그때 올림픽기간이고 비자가 필요해서 비자문제로 못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찾은 프로그램이 U37 EMMAUS였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홋카이도, 유학 생활의 마침표를 찍다
‘1년간의 일본 유학생활을 의미 있게 마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고민 끝에 예전부터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가난한 유학생 신분이라 도쿄에서 홋카이도까지의 교통비를 어떻게 해서든 줄이고 싶어서 나리타 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는...
이탈리아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우정
워크캠프 참가를 결심했던 때는 2011년이었다. 1년 동안 기다려온, 대학생이 되면 꼭 하고 싶은 일 중 하나였던 글로벌 워크캠프를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지원하였고 참가가 확정된 순간부터 항공권 결제 등 여행 준비에 들어갔다. 런던부터 시작해서 파리를 들르고 이탈리아...
학점보다 소중한 프랑스 워크캠프
첫 번째 워크캠프를 다녀오고 그 여운이 언제 가셨는지도 모르는 새에 또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고 나는 자연스레 나의 두 번째 워크캠프를 준비하게 되었다. 첫 번째 워크캠프였던 이탈리아에서의 추억이 너무나도 강렬했기에 두 번째 워크캠프 또한 나름의 확고한 믿음이 있었다. ...
프랑스 Eulmont, 쉼표가 필요했던 여행
너무도 다른 10명과 프랑스 Eulmont마을 이야기. 동생과 6월 20일부터 약 한달 간을 유럽배낭여행을 하던 중간에 나는 7월 7일부터 프랑스 워크캠프로, 동생은 7월 8일에 러시아 워크캠프로 각자 자신의 길을 갔다. 분명 여행하는 것은 매우 즐겁고 설레는 일이지...
이탈리아, 봉사로 채운 나만의 여름 유럽에서 찾은 여행
내가 대학생이 되면 꼭 하려고 했었던 세 가지!! 여행,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국제 워크캠프는 나에게 이 세 가지 목표를 다 이룰 수 있게 해주었다. 학기 중에는 학업과 알바, 멘토링으로 늘 바쁘게 보내느라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 막연하게...
이탈리아, 국경 없는 우정의 시작
이번 방학 무턱대고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잘한 일이라면 바로 워크캠프에 지원한 일이었던 것 같다. 유럽이란 곳에 관광만을 위해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많은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는 워크캠프에 신청했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기업에서 주최하는 워크캠프는 같은 한국사...
이탈리아, 6주 유럽 여행의 시작 졸업 전 도전, 퀸치
4학년이 되고 졸업 전 학교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에 하나는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했던 해외 자원봉사에 덜컥 합격하게 되었고 그 해외 자원봉사가 국제 워크캠프와 연계되어 있었기에 처음으로 워크캠프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준비하는 내내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서툰 영어도 괜찮아, 사람으로 이어진 Brunoy
처음 워크캠프지역인 Brunoy역에서는 다른 나라사람들과 3주정도 같이 지낸다는 그 것이 나에게 큰 중압감이 왔었다. 그 이유는 내가 영어가 아직은 서툴러서이기도 하고 또한 문화권이 달라서 어떤 것이 문화차이가 있는 지 아직 체험하지 못해서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
사도, 일본 전통과 친구들을 만나다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같이 일본에서 가장 큰 섬인 사도는 일본의 전통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는 곳 입니다. 저는 사도에 위치한 오기라는 지역에 있는 각코오린 (학교 숲)이라고 이름 붙여진 통나무 집에서 생활하며, 소바 만들기, 봉오도리 춤 추기, 타이고(...
총 5,810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