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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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롤라 해변, 거북이와 함께한 17일

저는 2011년 여름 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국제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나라의 친구들이 모여서 2주에서 3주간 서로 같이 지내며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자기도 작년에 갔다왔었는데 다른나라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미있었다며 저에게 추천을 해주...

멕시코 VIVE 23 장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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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타뉴, 마을 사람들과 춤추며 하나되다

워크캠프는 저에게 정말 의미있는 인생의 경험이었습니다. 위커캠프기간중에는 심적으로 힘든 일도 많았고 그 경험으로 인해 더 어른이 되었지만요 !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마을주민들과의 활발한 교류로 마을의 문화를 정말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프랑스 CONC 064 권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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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음악 축제 속 특별한 만남

워크캠프를 하는 동안뿐만 아니라 워크캠프 전후에 워크캠프의 주최조직인 SEEDS에서 제공하는 숙소에서 다른 주제의 워크캠프를 하는 많은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년에 혼자서 다른 나라를 여행했을 때는 많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같은 SEEDS라...

아이슬란드 SEEDS 049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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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바다거북과 함께한 인생 전환점

2012년 01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던 바다거북이 보호 워크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처음에 지인의 소개로 국제워크캠프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바다거북이 보호라는 주제의 캠프를 보자마자 결심을 하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동식물에 관심이 많았...

멕시코 VIVE 23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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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놓치고 텐트살이, 그래도 좋았다

워크캠프를 다녀 온지 한달 가량 지났다. 꿈을 꾼 것 같았던 3주간의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The first day] 원래 모이는 날짜는 2012년 8월 2일 금요일이었다. 하지만 파리에서 기차를 놓친 관계로 주말이 지난 그 다음 주 월요일에 홀로 출발하게 되...

프랑스 CONC 041 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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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혼자라도 괜찮아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혼자서 여행도 해보고 이것저것 많이 해봐서 아이슬란드도 혼자 잘 갈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니 조금은 두려웠다. 아무리 영어를 모국어같이 쓰는 곳이라지만 내가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아이슬란드어를 쓰는 사람들 속에...

아이슬란드 SEEDS 022 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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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꿈을 현실로 만든 여름

사실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해외에 나가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바라곤 했었다. 그러나 해외에 가까운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니 나에게, 타국에 간다는 꿈은 계속 미뤄지기만 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된 후로 미국 교환학생을 1학기 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교환학생...

멕시코 VIVE08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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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잊지 못할 나의 아이슬란드

워크캠프가 끝나고 한국에 와있는 지금,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아일랜드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을 때, 그곳에 있는 동안 해외봉사활동을 꼭 하고 싶었었다. 그래서 찾던 과정에서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알게 되었고,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꼭 아이슬란드로 가고 싶었다. ...

아이슬란드 SEEDS 015 권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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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 알을 지키며 찾은 나

군 제대 후, 미국에 계신 큰 아빠에게 전화를 했던 것이 내 여행의 첫 시작이었다. 큰 아빠의 제대했으니 미국으로 놀러 오라는 말씀에 예의상 예 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저 큰 아빠도 농담으로 하신 말씀인줄 알고 있었으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계획을 짜라는 아빠의 말씀이...

멕시코 VIVE08 이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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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낯선 환대와 특별한 만남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한국을 떠난 후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진행된 워크캠프는 초반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도착도 하지 않았으며, 서로가 어색한 상황이었기에 어리둥절하게 지나갔다. 더군다나 금요일이 워크캠프 시작일 이었기에 일을 하기도 전에 우리는 주민들의 환영식을 받고 ...

프랑스 CONC 064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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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땅에서 찾은 의미

미국에서 2학기째 교환학생을 이수하면서 이 과정을 다 마치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지, 돌아가기 전에 여행을 더 하다가 가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같이 교환학생을 이수하고 있던 지인이 워크캠프에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지원을 했습니다.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기에...

아이슬란드 SEEDS 011 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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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잊지 못할 여름날의 기억

영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는 중 방학 기간 동안 단순 여행보다 좀 더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던 차에 지인들에게서 국제워크캠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뒤늦게 사이트에 가입하고 가능한 시간에 맞는 일을 알아보니 아아슬란드 레이캬빅에서 사진을 찍고 주변 지역 주민들을 ...

아이슬란드 SEEDS 005 김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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