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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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2주, 그리고 인생의 터닝포인트

프랑스 파리에서 TGV로 2시간 정도 걸리는 Rennes라는 도시에서 RENO라는 주제로 2주(12-07-10~12-07-24)동안 프랑스, 영국, 스페인등등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워크캠프활동을 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워크캠프… 첫 날이 지나자마자 한...

프랑스 CONC 067 안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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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시작된 우정, 봉사

이번 년도에 들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가까운 곳에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고 그러던 중 학교홈페이지에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 모집 공고문을 발견했다. 다른 나라에 가서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이색적이고 흥미로웠다....

슬로바키아 ISL02 유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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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영어 실력, 얼마나 늘었을까

When I was in San Francisco in March, I made a decision to participate in this work camp. I just wanted to know how much my English has improved compa...

미국 VFP21-12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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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항 침낭, 잊지 못할 추억

프랑스로 향하는 떨리는 첫 걸음 보슬비가 내리는 7/7일 새벽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탑승하였다. 비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불안한 시작이었지만 친구와 함께라서 즐거운 시작이었다. 하지만 제시간에 공항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여유를 부린 탓에 비행기 탑승직전 스튜어디...

프랑스 CONC 066 권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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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꿈을 담은 2주

아쉬움과 뿌듯함 그 사이에서 끝마친 나의 소중한 보물 같은 기억 ‘워크캠프’ 미국 Nebraska주 Kearney에서 교환학생 1년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나. 그 날 저녁엔 내가 가장 취약한 에세이 숙제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갑자기 한 친구가 내 기숙사 방으...

미국 VFP20-12 이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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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 독일에서 피리 부는 추억

워크캠프 참가 국가는 독일이었습니다. 평소 독일에 대한 인식이 남달랐던 터라 기대가 컸습니다. 워크캠프 지역은 독일에 있는 ‘하멜른’이라는 작은 마을로 ‘피리 부는 사나이’ 라는 이야기가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에 처음 참가하는 거였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기 ...

독일 IJGD 2205 서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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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크캠프, 꿈과 현실 사이

< 길고도 짧았던 3주 &#8211; ‘나’만 알았던 소심녀의 단체생활 감상기 > 프랑스에서의 3주간 워크캠프가 끝난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사실 캠프 처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 것 같다고 하면 거짓말처럼 들릴까. 프랑스가 주는 낭만의 이미지와 맞물려 나...

프랑스 CONC 063 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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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몬트, 낯선 시골에서 찾은 인연

이미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던 나는 뉴욕에서 버몬트 주에 있는 벌링턴으로 떠났다. 처음 버몬트 주의 느낌은 뉴욕과 굉장히 달랐다. 비행기를 잘못 예약하는 바람에 나는 벌링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지낸 후 워크캠프의 리더와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였다. 비행으로 인해...

미국 VFP19-12 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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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골트, 낯선 곳에서 시작된 이야기

2012. 07. 08. D+6 10:07 지금은 Nagold로 가는 중. 매우 적절한 타이밍이다. 재미있을 것 같다. 새로운 친구들, 다양한 이야기, 신기한 것들, 추억 등. 기대된다. 시골답게, 풍경이 참 예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시골이 아님...

독일 IBG 03 허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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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용기 내 떠나길 잘했다

사실 나는 워크캠프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는 것도 정보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한 친구가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관과 워크캠프에 대해 소개시켜주었고 우리는 함께 2012년 6월 6일부터 6월 27일까지 프랑스 concordia에서 개최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

프랑스 CONC 063 안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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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폐허에서 찾은 희망

초반에 일을 시작할 때는 일이 생각보다 고되고 힘들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렸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그렇게 힘든시간을 함께 보냈기 때문에 더 좋은 추억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미주리에서의 첫 일주일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머물었던 곳은 올드 타운...

미국 VFP 19-11 이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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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낯선 마을에서의 특별한 만남

교환학생을 가면서 꼭 참가해보고 싶었던 워크캠프를 드디어 갈 수 있게 되었다. 가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지, 같이 참가하는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을 하면서 참가 캠프지에 도착하였다. 첫날에는 자그레브에 머물고 그 다음날 프랑스와 러시아에서 온 친구들과 모여 자...

크로아티아 HR-VCZ 6.1 장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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