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버몬트, 낯선 곳에서 찾은 긍정의 힘
3학년 2학기를 마친 뒤 휴학을 하고 6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었다. 그 때에는 꽤 지치기도 했었고 매일 다짐만 했었지 봉사활동을 한 적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던 때였다. 지인과 이러한 얘기를 하던 중 지인을 통해 워크캠프를 알게 되...
메르신, 서툰 영어도 괜찮아
2012.8.24 워크캠프 시작. 카파도키아에서 여행을 마치고 미팅포인트인 메르신으로 떠났다, 버스로 약 5시간정도 걸려 메르신에 도착! 다행히 친절한 터키사람들 덕에 미니버스까지 타고 안전하게 미팅포인트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미팅포인트를 코앞에 두고 계속 헤매다가 ...
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처음에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된 것은 홈페이지를 통해서였다. 그 때는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서 검색했었는데 후에 워크캠프에도 관심이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관심있는 주제를 먼저 고르고 나서 나라를 고르게 되었다. 관심있는 것들을 보다가 터키로 가거나 일본...
버몬트, 나를 발견한 한 달
2012년 1월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오게 된 나는 3개월 이라는 긴 여름방학을 맞이 하게되었다. 그 긴긴 여름 방학을 어떻게하면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 하다가 지인을 통해 워크캠프라는 걸 알게되었다. 7월 워크캠프를 가기전 뉴욕에서 한달동안 머물 여행일정이...
버몬트, 땀으로 얻은 값진 여름
저는 2012년 1월 4일 교환학생으로 처음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영어와 낯선 외국인들로 둘러싸여있는 환경 속에서 잠시 힘들어했던 저는 금새 이곳 생활에 적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향상되고 있는 영어실력은 차치하고서라도 학교 수업과 개인 공부,...
터키에서 배운, 함께의 가치와 문화 차이
학교를 다니면서, 워크캠프를 준비하였다. 캠프의 시작은 8월이었지만 그보다 훨씬 이른 4월에 신청하고 출국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고 이 워크캠프와 여행을 위해 많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다. 혼자 하는 첫번째 여행이자 워크캠프 였기 때문에 긴장할 ...
뉴욕, 스무살의 용기를 피우다
저는 2012년 2월 한 달 동안 미국 뉴욕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단체 Sprout에서 해외 봉사활동자로 활동하였습니다. Sprout는 ‘새싹이 돋는다’ 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서 정신적으로 미숙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사회활동을 장려하고 그들의 문화 및 여가 활...
터키, 낯선 곳에서 만난 진짜 나
어려서부터 다른 나라의 문화와 외국인과의 교류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 워크캠프는 원래 알고 있었고, 대학을 진학하고 워크캠프에 꼭 참가하겠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 그리고 올해 생각만 해오던 워크캠프에 드디어 참가하게 되었다. 많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서 워크캠프 ...
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따뜻한 마음
저는 터키 AKBUK이라는 작은 항구도시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비행기를 제시간에 타고 버스도 전부 가장 최선의 방법을 택해서 갔지만 미팅시간을 놓쳐서 봉사활동 장소까지 가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하지만 가자마자 늦은 새벽인데도 파스타를 건네며 상냥하게 맞이해...
미국에서 찾은 마지막 쉼표
2년 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외국의 달라진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속에서 변해가고 적응하는 내 모습이 좋아 그 후 매년 기회를 만들어 해외에 나가려 했다. 그러나 어느새 4학년이 되었고, 나도 이젠 취업준비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만연하자 한편으론 마지막으...
셀축, 늦었지만 괜찮아, 함께라서
처음 워크캠프가 좋아서 잔뜩 기대를 하고 워크캠프에 임하게 되었다. 난 비행기를 놓치게 되어 둘째 날부터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 갔을 때 생각보다 참가들이 너무 많아 당황하였지만, 다들 반갑게 맞아주어서 감사하였다. 하지만, 내가 갔을 때 이미 그룹을 짜서...
파리 근교, 홀로 떠난 용감한 첫 워크캠프
내가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학기초였다. 학교의 공지를 통해서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알아보니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내가 가게 된 곳은 프랑스의 ‘아티스 몽스’ 라는 파리에서 약간 떨어진 지역이었다. 처음에는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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