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멕시코에서 찾은 여행의 진짜 의미

나의 생에 첫 워크캠프, 자원봉사라는 소중하고 설레는 목적이 있는 이번 여행. 저번 아프리카 배낭여행때 그저 관광객, 배낭여행객 이라는 신분으로 여행의 묘미만 느끼고 허한 마음으로 돌아온 나에게 이번 멕시코 워크캠프는 뭔가 색다르고 의미있는 것을 안겨주었다. 사실 처음...

멕시코 NAT04 안금상
후기 썸네일

마음을 열면, 어디든 우리의 캠프가 된다

처음 워크캠프를 갈 때는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다국적 친구들과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에 설레이기도 했지만, 말은 통할까, 문화적 차이때문에 서로 갈등은 없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워크캠프를 기회만 된다면 꼭 다시 하고 싶습니...

터키 GEN-04 윤성은
후기 썸네일

혼자 떠난 첫 유럽, 워크캠프에서 길을 찾다

이번 방학에 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이후 조금이라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를 구석구석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럽여행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지원했지만 선발되지 않아 다른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도중에 국제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다. 만약 내가...

프랑스 CONC 032 강율리
후기 썸네일

멕시코, 내 인생의 뜨거운 겨울

2011년 11월, 군대에서의 마지막 휴가.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군인들은 전역하기 직전에 전역 후 계획에 대해 다들 한 번쯤은 생각해보기 마련이다. 전부터 해외봉사활동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마침 서점에 들려 관련 서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관련 서...

멕시코 NAT02 박정훈
후기 썸네일

프랑스, 혼자 떠난 첫 유럽 여행

작년에 독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국제워크캠프에서 하는 일, 다른 국가친구들과의 소통,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점 관심이 생겼고 결국 신청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프랑스를 가고 싶었기 때문에 프랑스로 지망하게 되었고 확정이...

프랑스 CONC 032 정남영
후기 썸네일

멕시코, 우물 밖 세상을 만나다

매 학기 방학을 뜻 깊게 보내지 못한 데에서 신청하게 된 해외자원봉사. 막상 가보니 상상 이상의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나는 결국 우물안의 개구리였다. 백번 듣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아니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실감 할 수...

멕시코 NAT01 류호준
후기 썸네일

Sirince,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사촌언니의 추천으로 신청하기는 했지만 워크캠프 전 유럽 여행이 고되어 취소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로 떠나는 비행기의 출발지가 어찌되었든 이스탄불인 이상 ‘갈 수 밖에 없구나, 조금만 더 버티자.’라는 심정으로 홀로 터키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내리자...

터키 GEN-04 신일화
후기 썸네일

기차 놓치고 시작된 특별한 워크캠프

나의 워크 캠프 시작은 미팅 포인트인 클레르몽페랑 역(Gare de Clermont-ferrand)으로 가는 프랑스 기차(TGV)를 놓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24시간이 암담하게 길었던 그 날을 결코 잊지 못한다. 공항에 부속되어 있는 기차역까지 무사히 도착했던 나는 ...

프랑스 CONC 031 강혜영
후기 썸네일

프랑스 남부, 3주간의 특별한 만남

8월 3일 금요일, 프랑스 남부의 Angouleme이라는 기차역에서 앞으로 3주 동안 같이 생활을 하게 될 친구들을 만났다. 혹시 한국에서 온 친구는 없나 찾아봤는데, 대부분 유럽 특히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이 많았다. Angouleme기차역에서 내가 지낸 Vanxain...

프랑스 CONC 016 전성민
후기 썸네일

기차역에서 시작된 프랑스 시골 워크캠프

2012년 8월 3일, 미팅포인트는 프랑스 중남부쪽에 위치한 Thiviers station. 전날 파리에서 같이 묵었던 친구들과 3주뒤에 밝은 얼굴로 공항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인 친구와 함께 Thiviers 역으로 가는 기차에 부푼 기...

프랑스 CONC 015 고재민
후기 썸네일

Siirt, 낯선 곳에서 피어난 용기

많은 봉사활동을 해 봤었지만,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처음이였다. 그래서 더욱 워크캠프가 기대가 되었었다. 개최지인 Siirt라는 곳은 지명도가 없는 곳이며, 이란, 이라크 등 국경지역에는 국가기관에서도 방문하기를 권고하지 않는 지역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 ...

터키 GEN-03 정지나
후기 썸네일

서툰 영어로 시작된 프랑스 마을살이

8월 3일 프랑스 THIVIER Station, 설렘을 품에 안고 온 각국 봉사활동 참가자가 모였다. 처음 만나 어색한 사이였고 영어실력도 턱없이 부족하였지만, 모두들 너무나도 반가웠고 앞으로 펼쳐질 날들이 기대가 되었다. 봉사활동 참가자뿐만 아니라 리더 3명 또한 밝...

프랑스 CONC 015 노동석

5,808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