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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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설렘과 두려움 사이

한달간의 유럽배낭여행일정 중 순수하게 외국인과 부대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사실 워낙 한국에서는 정보를 구하기 어려운 국가였던 이유로 여러가지 의미의 설레임을 안고 입국했다. 나는 워크캠프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2일전에 들어왔...

아이슬란드 SEEDS 115 안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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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우선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였습니다.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워크캠프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터키 이스탄불 공항을 통해서 터키에 입국했습니다. 이스...

터키 GSM16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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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우정

처음 국제 워크 캠프를 접하게 된 시기는 2012년 2월 말 즈음 이었다. 대학교 휴학을 한 뒤 이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야 한다는 의지가 불타는 시기였다. 대학생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던 중 국제 워크 캠프 기구를 알게 되었고, 여러 나라에서 여러 방면으로 캠프를...

터키 GSM15 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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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학생들과 함께 웃었던 2주

터키 워크캠프는 제가 이번 여름에 했었던 타 워크캠프와는 조금 다른 워크캠프였습니다. 우선, 이 워크캠프에서 하게 된 일은 터키의 한 마을에 있는 기숙사학교에 총 5명의 참가원들과 함께 2주간 지내며 학생들에게 영어 교육과 함께 다문화 경험을 부여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터키 GEN-35 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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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인연

대학생활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고 싶어 여행 계획을 짜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도 하고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으면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참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심사숙고 끝에 고른 나라는 터...

터키 GSM15 서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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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겪은 잊지 못할 좌충우돌

처음 낮선땅에 도착해서 캠프지역인 Altea 까지 이동 하기가 너무 겁도 나고 힘들었다. 12시간 정도의비행 후 스페인에는 아침일찍 도착했다. 비몽사몽간에 Altea로 이동하는 버스를 예매해 놓고 마드리드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다. 오전에 아토차 기차역 주변 공원을 둘러...

스페인 ESDA-17 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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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섦이 준 선물 예상 못한 아이슬란드, 특

휴학을 하고 있던 중 우연한 기회로 ‘더 나은 세상’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이 단체에서 진행하는 워크캠프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설명회도 참가했었다. 그러면서 막연히 ‘나도 꼭 워크캠프에 참여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다. 평소에도 다른 무언가에 호기심을 느끼고 특...

아이슬란드 WF59 문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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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연착도 추억이 된 프랑스 워크캠프

워크캠프후기를 뭘 쓸까 하다가 문득 그날 그날 썼던 일기가 생각났다. 아무래도 나의 아름다웠던 워크캠프는 내 기억보다 일기가 더 잘 알것이라 생각이든다. 2012년 8월 2일 일기중 . 오늘은 워크캠프 첫날, 점점 시골로 들어가는 느낌이 확! 든다. 생각보다 많이...

프랑스 REMPART11 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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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독일, 용기 그리고 성장

워크캠프를 가기 까지 설렘도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컸기에 걱정이 앞섰다. 나는 친구와 함께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어서 같은 지역으로 신청했지만 3순위 중 각자 다른 곳에 합격을 하였다. 친구와 떨어져 혼자 가야 한다는 두려움이 밀려와서 한국을 출발하기 전까지도 두려움에...

독일 OH-W08 김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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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여행 후, 의미있는 한

사실 워크캠프라는 활동을 일부러 찾아서 신청한 것은 아니고 9월말부터 교환학생을 시작하는데 7월부터 여행계획을 세워서 유럽을 들어 간 터라 약 5주 간의 여행을 마치고 남은 한 달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서핑 중 워크...

독일 IJGD 2344 박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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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배낭여행자의 특별한 3주

3개월의 배낭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우연히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워크캠프의 취지보다는, 3주간 캠프참가비용이 가난한 배낭여행객인 저에게 더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3주간의 캠프를 포함해 3개월의 배낭여행을 마치고 평...

독일 IJGD 2330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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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스하임, 독일어로 시작된 우정

처음 하노버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힐데스하임 역에 도착했을 때는 조금 난감했었다. 인포싯에 나와 있는 버스의 정류장이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에게 영어로 물어 보아도 대답으로 돌아오는 것은 독일어뿐이었다. 그러다가 나처럼 짐을 한가득 든 친구와 눈이 마주쳤는데,...

독일 IJGD 1203 우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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