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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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바보, 독일에서 용기를 얻다

영어를 못하는 나에게는 픽업하러 온 캠프리더를 만난 첫 순간부터 좌절의 연속이었다. 유창한 영어실력의 미국인 캠프리더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하며 말을 얼버무렸다. 그 순간 ‘난 도대체 무슨 용기로 이곳을 혼자왔을까’라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숙소에 ...

독일 IBG 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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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워크캠프를 다녀온지 벌써 2달이 지나간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오느라 후기 작성을 미루다가 이제 어느정도 학교생활에 적응이 되어 글을 쓰게된다. 워크캠프를 마치고 다들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지며 언제 또 만날지도 모르면서 언젠가는 꼭 한번 만나자 약속의 눈물을 흘렸던 모...

프랑스 CONC 163 하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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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꿈을 찾아 떠난 여름

내 힘으로 유럽 배낭 여행을 하고자 휴학한 일 년. 유럽 여행 계획을 시작하기 전. 워크캠프 일정부터 체크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봉사 활동을 하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 영어나 좀 배우고 저렴한 생활비로 외국에서 좀 살아보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시작...

그리스 C.i.A 04 정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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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름만으로 설렜던 나의 여름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경로를 얘기하자면, 이러하다. 난 그저 봉사활동을 자주 하고 싶은 평범한 여대생이었고, 우리나라는 봉사활동마저 줄을 서서 기다리고 면접을 통해 뽑히는 실정이었다. 스페인으로 교환학생을 갔을 당시, 나는 이런 어려움을 그 곳에서 사귄 친구들에게 토로하...

몽골 MCE/16 이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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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tkyll, 잊을 수 없는 독일에서의 가을

대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워크캠프를 알고 난 후 꼭 한번 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임용고시 공부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어느새 워크캠프는 내 머릿속에서 잊혀졌다. 하지만 졸업을 하고 난 후 갑자기 워크캠프 생각이 났고,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단 생각 때...

독일 IJGD 2330 전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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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낯선 풍경 속 나의 발견

워크캠프는 대학생으로서 지내는 동안 꼭 해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일들 중의 하나이다. 다녀왔던 지인들도 항상 강력 추천했던 터라 벼르고 별러왔던 나는 참가할 국가를 고르는 데에도 고민이 많았다. 나는 이전에 중남미 및 아프리카 지역을 배낭 여행한 바 있고, 저개발 국가...

몽골 MCE/12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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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시작된, 진짜 영국 친구 만들기

첫 날의 워크캠프는 나의 장난으로 시작되었다. 본인이 아시아인이기에 영어로 말하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공항에서 경험하고 난 이후 함께 워크캠프를 할 친구들에게 영어로 전혀 말하지 못하는 것처럼 행동했다. 캠프의 리더가 나의 소개를 물었을 때 알아듣지 못하는 것처럼 행...

영국 VAP UK-03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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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시카, 충동적인 선택이 준 선물

코르시카에 가겠다고 결심한 것은 순전히 충동적이었다. 참여하고 싶었던 워크캠프가 너무도 많았다. 일정과 거리 등을 생각하며 몇 달을 고민했을 거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코르시카에서의 워크캠프. 검색해서 나온 단 한 장의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의 사진만으로 바다를 좋...

프랑스 U42 김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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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축제, 그리고 잊지 못할 여름

사실 워크캠프가 끝난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되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난 여름의 워크캠프가 마치 며칠 전의 일이었던 듯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은 아마도 워크캠프에서 그 동안 제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값지고 새로운 것들을 접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한국 IWO-83 최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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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텐트에서 피어난 우정

# 떠나기 전 1년 조금 더 남은 대학생활, 몇 번 남지 않은 방학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생각하던 차에 얼떨결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아무런 준비 없이 방학 내내 유럽에 머무르게 되는 비행기표를 구매해버렸다. 2달이라는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 ...

프랑스 U25 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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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 피어난, 국경 없는 우정

걱정 반 설렘 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완도터미널에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사실, 가기 전 두 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처음 만나는 여러 나라 친구들과 어떻게 친해지고 2주를 함께 먹고 자고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었고 다른 하나는 아무래도 영어캠프...

한국 IWO-71 신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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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조르주, 프랑스 작은 마을의 특별한 여름 프랑스 첫

처음 워크캠프에 지원할 때엔, 단지 프랑스라는 나라에 가보고 싶어서, 워크캠프 개최지가 큰 도시로부터 가까운지, 나 혼자서 찾아가기 쉬운지 구글로 검색해보고 마침내 결정 한 곳이 saint Georges였다. saint Georges에서 개최하는 첫 워크캠프여서 이전 ...

프랑스 SJ66 박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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