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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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따뜻한 마음을 만나다

미국에 가기 전 어렴풋이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오빠가 멕시코에서 하는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순간, 정말 무척이나 호기심이 생겼다. 그 때 당시에 단순히 스펙쌓기만은 위한 봉사가 아닌 제대로 된...

멕시코 NAT40 최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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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시작된 특별한 우정

워크캠프 참가가 결정되었다. 캠프리더에게서부터 메일이 날라오고, 우리는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되었다.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서 만나기 전이지만 우리는 서로서로 얘기한다. 이 곳에서 알게 된 세르비아 친구는 나에게 이스탄불에서 무료로 쉴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스...

터키 GEN-23 이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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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같았던 워크캠프 합격

마음은 있으나 현실적인 문제들에 부딪혀서 참가신청서는 써보지도 못하고 국제워크캠프기구 홈페이지만 가끔씩 들어가보곤 했었다. 그런데 지난 5월, 공지 게시판에 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다. 프랑스, 독일, 한국, 삼국의 문화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이자 워크캠프를 홍보하기 위한...

프랑스 CONC 041 장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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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삶의 전환점을 찾아서

20대 2/3를 지나 보내고 20대 후반의 시작을 미국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맞이했다. 첫 학기가 끝나고 미주 종단여행을 하면서 나는 너무도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0개가 넘는 도시를 지나 가면서 모든 것이 새로웠고 즐거웠다. 하지만 여행이 ...

멕시코 NAT40 곽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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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친절이 건넨 용기

방학이 시작되고 출국일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터키로 떠나는 날, 마침 비행기 옆 자리도 비어서 편히 터키에 도착할 수 있었다. 터키의 첫 인상은 친절 이였다. 지도만 들고 서 있어도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길을 물어보면 같이 가주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룻밤을 이스...

터키 GEN-17 김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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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르, 낯선 프랑스에서의 설렘

내가 구성되어있던 워크캠프는 CONCORDIA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랑스와 독일, 한국 3개국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에는 개별적으로 이동을 한다는 것이 마냥 두려웠다. 하지만, 개별적으로 이동을 하기에 워크캠프 기간 전에 우리는 개별적으로 자신이...

프랑스 CONC 041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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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IRE, 설렘 안고 떠난 첫 워크캠프

2012년7월16일 걱정을 한 가득 들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비행기에서 옆자리 앉은 한국인 학생. 혼자여행하는 것 같아서 말을 붙여보니 워크캠프가는 친구!!! 서로 얘기도하고 워크캠프 끝나면 파리에서 꼭 보자는 약속을 하고 우리는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하였다. 혼...

프랑스 CONC 037 최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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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열정으로 가득 찬 나의 여름

미국의 한 책에서 멕시코를 소개한 글을 본 적이 있다. 멕시코의 거리는 항상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고, 그들의 문화는 멕시코 사람들의 열정을 보기에 충분하다고. 왜 멕시코가 이렇게 끌렸는지는 모르겠다. 그들의 열기를 몸소 체험해 보고 싶기도 했고 막연하게 ...

멕시코 NAT21 홍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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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살, 용기 내 떠난 첫 해외 봉사

내 나이 21살이 되도록 외국에 한번도 나가보지 못하고 여행이라고는 어릴 적에 제주도뿐이었다. 나는 단순히 외국으로 떠나보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학과 홈페이지에서 ‘워크캠프’ 관련 글을 보게 되었다. ‘해외여행+봉사활동’ 이라는 환상적인 조합인 것이다! ...

프랑스 CONC 036 노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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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봉사와 낭만이 함께 춤춘다 산 크리스토발, 꿈

약 1년 반 전,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국제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참가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처음에는 처음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라 “그게 뭔데?” 라는 말로 되물었다. 되돌아온 대답은 바로 ‘해외봉사활동’ 이었다. 평소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서도 서울...

멕시코 NAT18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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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산골, 낯선 설렘과의 만남

해외라는 곳을 처음 나갔기 때문에 엄청난 기대감과 불안감을 함께 가지고 한국을 출발하였다. 영어 대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 컸었지만 다행스럽게도 같이 가게 된 한국인이 있어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미팅포인트인 클레르몽페랑역으로 향하였다. 미팅 시간은 4시30분이였으나...

프랑스 CONC 035 권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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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두려움 반 설렘 반 첫걸음

미국에서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끝나가던 차에, 이대로 한국에 돌아가기는 아쉬워서 유익한 활동이 없을까를 물색하던 도중, 같이 교환학생 온 언니로부터 국제워크캠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남미에 대한 내 경험과 지식은 아주 적었기에 이것저것 알아볼 것도 많았고 두려움...

멕시코 NAT18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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