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캐나다 워홀 전, 워크캠프로 문화 체험
워크캠프를 신청할 당시 나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가지고 있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1년 동안 캐나다에서 몇몇 직종에는 제한이 있지만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 당시 나는 학교를 휴학하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해서 캐나다에 나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볼리비아, 낯선 시골 마을에서의 특별한 만남
학교를 한 학기 남기고 세계를 다녀보고 싶어 6개월동안 아프리카와 남미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을 거듭하면서 좀 더 의미 있는 추억을 남겨보고 싶은 마음에 검색 하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일정에 맞춰 페루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에스토니아, 상상 초월 첫 워크캠프
설렘과 걱정을 갖고 가게 된 워크캠프! 학기 중에 여러 번 고민했다. 내가 과연 워크캠프, 특히 이름도 생소한 에스토니아 라는 나라에 갈 수 있을까? 출국날짜가 다가올수록 긴장이 되었고 가족, 친구 없이 나 혼자 이렇게 먼 나라에 가는 것도 처음이었다. 다행히 함께 할...
에스토니아, 소박한 아름다움과의 만남
워크캠프 참가국으로 에스토니아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우리가 흔히 ‘유럽’하면 떠올리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의 주요국가들보다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동유럽의 국가라는 이규가 그 첫 번째이고, 두번째 이유는 사진으로 접한 에스토니아는 다른...
텐트에서 시작된 특별한 3주
해외로 나가는 것 자체가 처음 이였고 영어 실력도 부족한 탓에 약간의 겁을 먹고 프랑스로 출발하였다. 미팅장소로 가기 위해 보르도역에서 표를 사고 있는데 우연히 워크캠프 참가자 두 명을 만나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IZON에 갔다. 우리를 마중 나온 프랑스 ...
Hiiumaa, 에스토니아의 숨겨진 보석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된 것은 학교 게시판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해외자원봉사가 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사실 어느 나라를 선택해서 가야 될 지가 걱정이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던 저는 친구에게 에스토니아를 추천 받았고 이...
에스토니아, 4주간의 예상 밖 편안함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또는 참가 여부를 놓고 고민하는 다른 예비참가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다. 내가 이 캠프를 가기 전에는 에스토니아라는 나라에 대한, 프로그램과 생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추상적인 계획아닌 계획을 가지고 갔기 ...
프랑스, 촌년에서 스무살의 나로
나는 시골에서 자라났다. 그렇다. 흔히 말하는 촌년이다. 아니, ‘촌년이었다’라는 말이 더 맞을 것 같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얻은 게 있다면 ‘촌년 탈출!’이다. 강원도 홍천이라는 곳에서 태어나, 춘천으로 고등학교를 가고 서울로 대학교를 가고, 그리고 마침내 프랑...
에스토니아, 300만원의 가치 있는 경험
나는 국제 워크캠프를 처음 우리 학교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다른 나라로 가서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봉사를 하는 것은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데에는 너무 비용이 많이 든다고 생각이 된다. 내...
Pentalofos, 낯선 곳에서 만난 인연
#워크캠프장소로 가는 길 8월 2일에 시작하는 워크캠프를 위해 7월 30일부터 아테네에 머물렀던 나는 Pentalofos로 가는 버스시간을 맞추기 위해 6시도 되기 전에 호스텔을 떠나 버스를 타기 시작했다. 이게 바로 길고 긴 버스이동의 시작이었다. 옴모니아 역 근...
에스토니아, 늦게 도착한 만큼 더 특별하게
7월 3일 핀란드 헬싱키 반타공항에 도착. 원래 워크캠프 일정은 7월 2일부터 시작이지만 날짜를 혼동해서 비행기 표를 잘못 구입한 탓에 하루 늦게 도착했다. 핀란드에서 에스토니아 까지 가는 시간도 있어서 막상 워크캠프 장소에는 이틀이나 지난 7월 4일날 도착했다. 이틀...
이탈리아, 설렘과 두려움 사이에서
전역 후에 맞이한 첫번째 방학이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모든 대학생들이 쌓아가고 있는 스펙을 쌓기 위해 나 또한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봉사활동과 영어공부를 이번 방학 때 해놔야겠다고 마음먹었었다. 이를 위해 인터넷 서핑 중 찾아낸 국제워크캠프! 이런 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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