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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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MALMEDY, 설렘으로 시작된 특별한 만남

벨기에의 작은 마을 MALMEDY로 선정이 되자마자 나는 구글 로드맵을 통해서 MALMEDY 마을의 풍경을 미리 볼 수 있었다. 다양한 꽃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마을이었다. 설레는 마음을 않고 수업 종강하자마자 비행기를 떠났다. 우선 영국에서 1주일간 자유 여행...

벨기에 CBB13 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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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람으로 가득 찬 감동

처음 워크캠프 캠프 사이트에 도착했던 날이 기억난다. 오랜 비행과 이동으로 지쳐 있었는데 숙소는 내가 생각한 딱 그런 상황이었다. 소독한 물은 마시기 힘들고, 씻을 물은 깨끗하지 않고, 화장실이며 방이며 모든 것이 열악하다고 해야 맞을,,, 그런 상황. 이틀을 못 버틸...

탄자니아 UV278 김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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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 넘어선, 말메디에서의 성장

국제워크캠프, 선배의 조언으로 참가하게 되었지만 유럽이라는 이국을 혼자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엄청났다. 일단 언어가 가장 큰 장벽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항공편을 사고 집을 떠났다. 그래도 워크캠프와 연결되어있는 카페에서 같은 ...

벨기에 CBB13 김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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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순수함으로 물든 3주

내가 살아 생전에 아프리카 대륙을 밟아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저 없이 워크캠프에서 주최하는 해외봉사프로그램에서 탄자니아를 선택하여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나마 다행으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서 같이 가게 되어서 큰 의지와 많은 도움을 친구들에게서 받았습...

탄자니아 UV278 박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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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워크캠프, 2주간의 특별한 만남

누나의 권유로 관심을 갖고 알아 보던 중 평소 유럽에 관심이 많던 저는 벨기에 워크캠프에 신청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럽에 한달 정도 다녀오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그 중 2주를 워크캠프를 해 돈도 아끼고 다양한 나라 사람들에 문화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

벨기에 CBB10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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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Sievershausen, 평화와 협동을 배우다

처음으로 참가해본 해외워크캠프였다. 워크캠프에 지원하기 전에 미리 캠프코드를 검색해보고 이번 워워크캠프 좋은기회인 것 같아서 지원했다. 독일은 교통은 편리하여 이동한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고속열차를 타면 프랑크프루트역에서 금방이동했다. 역도착 후 전화를 하면 캠프의 ...

독일 CPD1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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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꿈을 현실로 만든 여름

언젠가는 꼬~옥, 가보고 싶었던 나만의 꿈의 나라는 아프리카였다. 그러나 한해, 두해가 가면서 언제나 갈 수 있으려나, 말하자면, 살아생전에 갈 수는 있을까하는 부정적인 느낌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아프리카를 가보고 싶었던 이유는, 방송을 통해서 알려진 아픈 아이들과...

탄자니아 UV278 마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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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워크캠프, 아이들과 함께한 첫 유럽

2012년 7월 초, 벨기에로 워크캠프를 다녀왔다. 아이들을 워낙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워크캠프를 찾던 중 벨기에에서 ART와 KID라는 주제의 나랑 딱 맞는 캠프가 열리는 것을 발견했고, 주저없이 신청했다. 처음 가는 유럽, 처음 가는 워크캠프, 처음 홀로 떠나는 여...

벨기에 CBB03 허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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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놓치고 만난 프랑스 워크캠프

영국에서 부터 시작하여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을 거쳐 다시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프랑스 툴르즈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두근거림과 설레임으로 가득찼다. 첫 출발부터 모든것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전 기차가 약 15분정도 연착하는 바람에 그 다음 기차를 놓쳐 버린것...

프랑스 CONC 223 오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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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펨바, 완벽한 자연 속 우정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지원하게 된 탄자니아 워크캠프. 아무 생각 없이 탄자니아 다레살람에 도착했을 때의 당황스러움이 생각난다. 픽업을 신청했지만 픽업이 오지않아 공항에서 한시간동안 당황해있다가 택시타고 겨우 uvikiuta에 도착했을 때의 기분이란 진짜 내가 잘 온...

탄자니아 UV281 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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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medy,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휴일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을 시작한지 7개월 즈음 되던 때, 약 2주간의 (4월 4일~4월 15일) 휴일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 유럽 땅을 밟았을 때에는, 모든 건물들과 풍경들, 흔히 말하는 ‘유럽스러움’에 취해있었다. 모든 거리와 건물, 다시 말해 이 곳 현지사람들에게는 ...

벨기에 CBB02 김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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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나눔으로 하나된 우리

내가 언제나 가지고 있었던 생각이 있다. 그 것은 바로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할 것이다. 빈부격차, 부익부빈익빈 모두 어쩔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약자들을 ...

우간다 UPA/ 014/11 이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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