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인도, 낯선 곳에서 찾은 특별한 연결
한번도 외국에 나가본 경험도 없어 배낭여행을 가볼까 하던 찰나에 학교 홈페이지에서 해외자원봉사에 참가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 배낭여행보다 워크캠프를 통한 해외자원봉사를 하게 되면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고, 단순한 여행보다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끌...
인도, 낯선 만큼 가까워진 마음
인도에서의 워크캠프는 2011년 12월 마지막 해를 장식해준 최고의 선물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고대문화 발상지인 인도는 꼭 가보리라고 다짐했던 곳이었기에 인도에서의 3주는 나에게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게다가 이 워크캠프는 단순히 봉사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문화를...
나폴리, 불안과 설렘 사이 첫걸음
로마를 향해 비행기를 탄 순가부터 너무 설레였다. 어학연수, 다른 해외봉사활동 이런것들을 전혀 해보지않았기에 말은 잘통할까? 길은 잘 찾아갈까? 하는 걱정도 많았다. 이탈리아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정말 더웠다. 나는 워크캠프 시작 전날에 로마에 도...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2주간의 기록
드디어 아이슬란드에 간다.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던 중에 무언가 특별한 활동이 하고 싶던 찰나에 선배의 추천으로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방문할 수 있었다. 대학교 선배 4명은 3년 전 2명은 독일, 나머지 2명은 이태리에서 약 2주간 워크캠프를 하고 난 후, 나에게 ...
인도 Kerala, 낯선 땅에서 찾은 유대감
제가 다녀온 곳은 인도 Kerala지역의 Kannur라는 곳이었습니다. 처음 미팅장소에서 팀원들을 만났던 순간들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낯선 인도 땅에서 서로의 국적이 모두 달랐지만, 같은 목적으로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모였다는 것 만으로 우리는 금방 친해 질 수 ...
터키 아트캠프,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나의 두 번째 워크캠프. 터키아트캠프! 아트캠프는 워크캠프와는 성격이 다르다. 처음에 캠프에 참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당연히 워크캠프 기구에서 신청했으니깐 워크캠프라고 했는데 이건 워크캠프가 아니라 아트캠프란다. 캠프에 참가해보니 왜 다른지 알 수 있었다. 전혀 ...
아이슬란드, 졸업 선물 같은 2주
함께 영국 어학연수 길에 오른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국제워크캠프! 평소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이 국내에서도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하곤 했던 나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었다. 항공편을 예약하고 어학연수가 마무리 되던 즈음, 여러 나라에서 온 많은 친구들과 함께...
무계획으로 떠난 바르샤바 워크캠프
가장 치명적인 경험_ 고영식/FIYE 202/PRZEDWIOSNIE 1/ 무계획 캠프는 7월 1일에 시작하지만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해서 가장 가까운 날짜인 6월 28일 비행기를 타고 인천을 떠났다. 다른 친구들은 미리 현지에서 캠프준비를 한다고 ...
폰디체리, 인도에서 찾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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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함이 끌어당긴 아이슬란드
1. “아이슬란드? 아일랜드랑은 다른 덴가?”, “거기도 나라야? 이름만 들어도 삭막하다. 춥기는 또 엄청 추울 것 아냐.” 내가 처음 아이슬란드에 간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대충 이러했다. 그들이 아이슬란드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사실 나의 것과 별반 다...
졸업 전, 용기 내 떠난 동유럽 워크캠프
4학년 막학기를 남겨두고 막상 졸업하려니 두려움이 컸었다. 그래서 휴학부터 했다. 남들은 영어공부나 자격증, 유학 등 계획을 세우고 휴학을 했지만, 나는 손이 머리보다 빠른 사람이었다. 무계획에 휴학을 신청해놓고보니 잉여도 이런 잉여가 없을 정도로 피폐해질 것...
족자카르타, 유스호스텔 마니아의 워크캠프
글로벌 워크캠프를 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외국인들과 생활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대만 여행을 했을 때 싼 값 때문에 유스호스텔에서 묵은 적이 있다. 그런데 유스호스텔에서 묵으니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함께 생활을 할 수 있었고 친해져 같이 놀러 다니며 재미있는 일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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