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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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세상, 봉사로 하나된 우리

내가 워크캠프를 신청한 것은 인도 배낭여행을 계획한 도중 봉사활동을 할 수 없을 까? 하고 생각하였고 학교 게시판에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신청하게 되었다. 2010년 12월20일 나는 델리로 배낭여행을 떠났고 나의 봉사활동지역은 델리에서 기...

인도 FSL-SPL-131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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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우돈타니, 가슴 벅찬 교육 봉사

필리핀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하고 궁리하던 차, 워크캠프를 추천 받아 태국 비행기표를 구입하게 되었다. 필리핀 현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라 태국에서도 학생들과의 교류가 좋을 것 같아 태국에서의 교육을 선택하였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

태국 VSA1218 노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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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영어와 마주한 용기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워크캠프.. 어학연수를 가려했던 나에게 책을 통해 읽은 워크캠프의 내용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과감하게 어학연수를 포기하고 영어도 배울 겸 태국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태국 워크캠프를 신청한 이유는 가까운 아시아이기도 하고 워크캠프 ...

태국 VSA1216 박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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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스무 살의 자화상

대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나서 대학교 다니면서 아쉬움이 너무 남았다. 학교를 다닌 것 외에는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지 못했던 나 자신에 대한 반성과 함께 망설임 없이 휴학계를 냈다. 솔직히 졸업 후 나의 진로를 정하지 못해 혼란스러운 상태였지만, 대학생일 때만...

아이슬란드 WF177 권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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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배낭여행과 봉사의 특별한 만남

처음 워크캠프는 대학교선배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면서 추천을 해주었던 봉사활동 프로그램이었다. 항상 해외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11월에는 뭔가 내 인생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10월에 11월 태국...

태국 VSA1216 백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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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야이, 스마트폰 없는 첫 해외 경험

이번 워크캠프는 내 인생의 첫 해외여행이자 해외봉사였다. 기대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되었다. 항상 가고 싶다 생각만 했지 선뜻 가야지하고 마음먹기가 힘들었는데, 동행하는 선배 덕분에 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태국 가는 비행기가 이륙할 때, ‘아,...

태국 VSA1213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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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두려움에서 설렘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해외여행 중 의미있는 경험을 함께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그 중 아이슬란드가 눈에 들어왔고, 결국 고민끝에 물과 불의 나라, 아이슬란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처음하는 해외여행...

아이슬란드 WF158 문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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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낯섦이 설렘으로 바뀐 순간

아이슬란드를 떠난 지 딱 두 달 째 되는 날인 오늘에도 그 곳을 생각하면 아직 가슴이 두근댄다. 한 달이 넘는 여행과 워크캠프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한숨 돌리고 나니 정리해야 할 수천 장의 사진도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고, 잊기 싫은 기억 그리고 추억들도 가득하다...

아이슬란드 WF158 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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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2011년의 특별한 겨울

준비와 미팅포인트까지 2011년 겨울. 종강을 하기 전 문득 나는 올해 겨울에는 특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봉사? 자격증 공부? 아르바이트? 여러 생각이 들 때,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 덕분에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그 길로 바로 사이트...

베트남 VPV31-11 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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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5시간 30분

캐나다 유학생활을 하면서 처음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동기는 친한 언니의 추천이었다. 아이슬란드, 이름도 참 생소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던 나라였지만, 언니의 워크캠프 참가 이야기를 듣고 아이슬란드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꼭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 참가해봐야겠다는 마음으...

아이슬란드 WF154 나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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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이들과 함께 웃는 여름

지난 여름, 학교 게시판에서 우연히 본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워크캠프에 한국인 캠프리더로 참가하게 되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2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지내면서 워크캠프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고, 한국에서 캠프를 한 번 해 보았더니 이번에는 다른 나라에서 개...

베트남 VPV20-12 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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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영어 무능력자의 생존기

우리의 워크캠프는 1월 14일부터 시작 이였다. 나는 하루 이른 1월 13일 밤 11시 넘은 시간에 하노이에 도착하였다. 혼자 비행기를 타고 외국을 가본 경험은 처음 이였다. 긴장 되었다. 무슨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되었으나, 비교적 쉽게 베트남에 들어갈 수 있었다...

베트남 VPV01-13 안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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