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남부, 7명의 여자들이 만든 추억
프랑스 남부에서의 일년 간의 꿈 같은 교환학생 생활을 정리하고 워크캠프 장소로 가는 발걸음은 가볍지 만은 않았다. 정들었던 친구들을 떠나야 했고 워크캠프가 끝나면 정말로 프랑스를 떠나야 했기 때문에 아쉬움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새로운 삶과 사람들에 대한 약간의 우...
EPISY, 설렘과 막막함 사이 21일
막막함과 설렘으로 시작한 워크캠프신청과 합격 이것을 계기로 아름다운 EPISY로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처음 학교 홈페이지에서 워크캠프 관련 자료를 접하였다. 비행기 한번 안타본 나여서 굉장히 막막했지만 설레는 감정 하나로 열정에 불타올라 바로 열심히 신청서를 작성하였...
몽골, 별처럼 빛나는 나의 여름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번 여름 방학 때는 뭔가 뜻 깊은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해외봉사를 찾아 보던 중 학교 게시판에 국제워크캠프라는 포스터를 보았고, 나는 바로 이곳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세계각국의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며 봉사를 한다는 것이 너무...
나를 찾아 떠난 3주간의 용기
25살,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저에게 국제워크캠프 참가는 여러모로 모험이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인생에서 시기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몸소 느끼고 있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워크캠프를 지원을 앞두고 많...
프랑스 시골, 낯섦에서 찾은 특별한 만남
2012년 7월 2일 아침 9시 드디어 예술의 나라 프랑스!!로 출발하였다. 처음나간 외국이기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파리에서 일주일간 정말 멋진 여행을 하였고, 드디어 7월 7일 오후1시 리옹역옆에 베르시역에서 워크캠프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처음 프랑스의 작...
텐트 생활, 도끼질, 그래도 좋았다
미팅포인트는 기차역으로 6시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한국인참가자와 함께2시쯤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1시간 정도 남았는데 큰가방을 가지고 유럽 여자가 워캠이냐고 물어보길래 맞다고 대답하니까 자기 소개를 시작하기 시작했...
몽골, 꿈꿔왔던 초원을 만나다
“ I LOVE MONGOLIA ” 몽골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드넓고 푸르른 초원, 그 위를 달리는 말, 사막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중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중국과 가까운 몽골의 초원과 사막을 한번쯤 경험해 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
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추억
이번 워크캠프에서는 워크캠퍼들과의 생활보다는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던 워크캠프 인 것 같다. 미리 한국에서 연락을 한 한국인 선영이와 파리 동 역에서 만나서 브졸로 향해갔다. 우리의 미팅 시간은 2시와 6시 총 두 번!! 다행히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
프랑스, 혼자 떠나 청춘을 만나다
평소에 워크캠프 관련 행사에 관심이 많았고, 단체로 국내나 해외를 찾아 다니며 봉사를 한 경험은 많이 있지만 이번 여름방학에는 나홀로 워크캠프를 참여 하고 싶었다. 그동안 국내나 해외를 가더라도 동남아 쪽으로 간터라 이번에는 유럽의 워크캠프를 경험하고 싶었다. 사실 ...
프랑스, 문화 충격과 스킨십의 2주
프랑스 CREST에서 있었던 2주 반은 그야말로 추억덩어리이다. 그 추억들과 내가 받았던 문화충격들을 하나하나 풀어보고자 한다. 이번 워크캠프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다. 외국에 관광을 목적으로만 가보았지, 이렇게 오랜시간 같이 지낼 기회는 없었기 때문이다....
몽골, 심심했던 내 삶에 던진 용기
워크캠프 이전에 삶은 그저 지루하고 하루하루가 똑같았다. 곧 대학교도 졸업해야 하는데, 어떻게 내 삶은 이렇게 심심할까 생각했다. 뒤늦게 나는 뭔가 내 삶의 새로운 경험을 더하고 싶었다.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한 끝에 여러 가지 적어보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해외...
2시간 지각, 어색함, 그리고 최고의 친구들
유럽에서의 자유여행을 마치고 7월 22일 드디어 워크캠프가 시작되었다. 첫날에 미팅장소에 가야하는데 버스 시간을 잘못 판단하여 2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어찌어찌해서 캠프장에 도착! 생각보다 마을은 컸고, 중세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곳 이였다. 친구들과 첫만남은 어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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