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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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좌충우돌 홀로 성장기

나 홀로 국내 여행도 해 본적이 없었는데.. 유럽여행이라니 처음에는 막막하고 걱정이 많았다. 저가항공을 찾기 위해 외국사이트로 비행기티켓을 예매 하던 중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인천공항에서 저녁비행기를 타고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아침이 될 때까지 홀로 밤을 지내고 다...

아이슬란드 WF143 김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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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도시, 청소년 센터에서의 3주

1. 본인 소개를 해주세요. 인천대 행정학과 4학년 임성원입니다. 2. 프로그램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알고 참여하신건가요? 학교 게시판에서 공고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4. 본인이 간 학교(혹은 회사)에 대하여 소개해주세요. 버른이라는 독...

독일 IJGD 2243 임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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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우여곡절 끝에 만난 행복

2010년 도보 순례 ‘카미노 데 산티아고’ 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것들이 정말 많았다. 사랑은 되돌려 주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는 것이라고 했던가? 조금이나마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다른 사람들과 문화도 공유하면서 조금이나마 베풀고 싶었다. ...

아이슬란드 WF141 한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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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묘한 매력 속으로

인도,,, 모두들 주위의 한 명 정도는 인도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또 그 사람으로부터 인도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에 대해서도 들어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인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 그 친구는 인도는 무언가 묘한 매력...

인도 FSL SPL 159 배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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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 꿈이 현실이 되는 곳

#. 꿈, 현실이 되다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은 바다, 이제 한 발자국만 내딛으면 저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 사회라는, 수심을 알 수 없는 검푸른 바다 속으로 뛰어들기 전에 대학생이라는 비교적 자유로운 신분을 무기로 가능한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느끼고 싶었다....

독일 IJGD 2240 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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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후회 없을 젊은 날

이번 워크캠프,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약 안 갔다면 평생을 후회했을지도 모르는’ 나의 젊은 날의 빛나는 시간이다.. 작년 태국워크캠프를 참여하고 나서, 워크캠프에 재 참여 의사가 있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다국적인 아이들과 숙박과 봉사를 함께 하며 시간을 나눌 ...

인도 FSL-WC-524 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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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쉼표로 시작된 특별한 2주

대학교 4학년, 참 부담스러운 수식어가 아닐 수 없었다. 학생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한 발짝 내딛기까지 내게 남은 건 1학기 뿐이었다. 그러나 대학생활 4년 간 특별히 의미 있는 기억이 없었음을 알았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입으로만 “배낭여행을 가야지, ...

아이슬란드 WF133 송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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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 낯선 독일에서의 설렘

2012년. 군 입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서 나는 무언가 추억이 될 만한 일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작년 영국 I.C.캠프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엔 뭔가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평소 많이 들어보고 주변이야기를 접해본 ‘워크캠프’에 도전하게 된다. ...

독일 IJGD 2240 진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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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꿈을 찾아 떠난 2주

안녕하세요.지금 현재 꿈을 찾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학교를 다니지 않는 저에겐 항상 이런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자친구와 함께 워크캠프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선택하게 된 나라가 아이슬란...

아이슬란드 WF129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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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꿈을 찾아 떠난 2주간의 워크캠프

인도를 여행하는 예전부터 나의 꿈이었다. 도대체 어떤 나라길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깨달음을 얻게 되는지 궁금했다. 또한 삼학년을 맞이하기 전에 뭔가 뜻 깊고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하여 인도 그리고 워크캠프를 선택하게 되었다. 약 이주간의 인도에서 ...

인도 FSL WC 516 이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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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깡촌, 5번의 환승 끝에 찾은 행복

워크캠프 가기 위해 열차 5 번 갈아탔습니다. 독일 사람들도 이 곳을 몰랐습니다. 마침 내릴 때가 됐을 때 온 힘으로 열차 문을 열려고 해도 낡은 열차라 안 열렸습니다. 그래서 2 개의 정거장 더 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안 되는 독일어로 덩치가 큰 남자분에게 상황을 ...

독일 IJGD 2226 스후페엘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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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낯선 시선 속 따뜻한 만남

나에게 워크캠프는 처음,이었다. 국제봉사활동의 첫 경험, 단기이지만 2주라는 기간동안 지속적 봉사를 한다는 것에서 첫 경험 이었다. 처음에 워크캠프 미팅포인트에서 사람들을 만났을 때에는 생각보다 작은 캠프 규모에 실망도 했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더 편한 ...

인도 FSL WC 516 유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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