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Sigur Ros에 이끌려 간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밴드 sigur ros 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된 후 아이슬란드에 가기로 결심을 했어요. 영상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을 나라에 오게 만드는 아이슬란드의 매력을 몸소 느껴보고 싶었어요. (나중에 캠프에 참가하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유럽친구들 중에서도 sig...

아이슬란드 WF49 오민아
후기 썸네일

독일 Heilsbronn, 2주간의 특별한 성장 독일

이번 여름에 2주 동안 지냈던 나의 독일워크캠프는 약 2달이 지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꿈만 같다. 사실 워크캠프를 참여하고 첫 3일 정도까지는 후회를 많이 했다. 내 영어회화실력에 대해서도 많이 안타까웠고 좀더 공부를 하고 왔어야 하는 건데, 하며 친구들과 영어...

독일 IBG 13 이은비
후기 썸네일

언니 따라 나선 독일 워크캠프 여행

내가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나의 언니를 통해서이다. 2010년에 언니가 이탈리아에서 워크캠프를 먼저 경험을 했었다. 그 후로 언니가 나에게 적극 추천을 했고 나 또한 언니가 다녀온 워크캠프 사진과 영상을 보며 정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번...

독일 IBG 13 김예성
후기 썸네일

인도, 두려움 대신 설렘을 마주하다

휴학을 하고 장기 해외봉사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해외 봉사활동을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프로그램 리스트를 보는 순간 ‘인도’가 눈에 딱! 들어왔고 왠지 그곳으로 가야 할 것만 같은 묘한 이끌림에 고민도 하지 않고 인도로 지원하...

인도 FSL SPL 163 곽수인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늦었지만 괜찮아

3년 전에 이탈리아에서 뮤직페스티발 워크캠프하고 이번이 두 번째 워크캠프 였다. 이번에는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게이퍼레이드 참여하는 주제였다. 그런데 런던에서 1달간 공부하다가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서, 원래 일정인 날짜보다 늦게 합류하게 되었다. 밤비행기를 타고 새벽...

아이슬란드 WF49 조미정
후기 썸네일

영화 속 유럽, 내 눈앞에 펼쳐지다 낯선 사람들, 함께

2012.7.25 수요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잘 쉬다가, 슈트트가르트 레온베르그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바이사흐에 도착했다. 워크캠프 적응이 안되면서 동시에 신기하다. 영화에서만 보던 영국사람, 러시아사람, 프랑스 사람이 눈앞에서 영어로 떠들어대고 농담하다니 신기하다....

독일 IBG 12 김수련
후기 썸네일

인도 아부, 가슴으로 만난 사람들

글 쓰는데 재주도 없고, 순서대로 적는 것이 편할 것 같아서 순서대로 적으려 합니다. 누군가가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인도워크캠프를 준비하신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TV방송에서 차인표씨의 한마디를 듣고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

인도 FSL SPL 163 김한규
후기 썸네일

낯선 곳에서 찾은 편안함, Weissach

2012. 7 .25. 22:12 ing... 밥먹고, 탁구치고, 말도 안되는 수다를 떨고, 어이없게 웃기도 하고, 뭐 나쁘지 않다. 한 외국인 녀석이 말을 건다. 뭐하냐고, 난 일기를 쓴다고 얘기했다. 그러고는 슬쩍 자리를 비켜주는 녀석. 왠지 모르게 저 녀석이랑 ...

독일 IBG 12 원세희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20시간의 고독한 레이스

도착 아이슬란드 수도, 워크캠프 Latin America Days 의 개최지인 Raykjavik에 가는 일 자체가 나에겐 첫 번째 여행이었다. 20시간동안 3번의 비행기, 코펜하겐 공항에서의 1시간 20분만에 짐 찾고 비행기 갈아타기 등 잠은 잠대로 못 자고 밥은 ...

아이슬란드 WF48 우진희
후기 썸네일

인도, 낯선 곳에서 찾은 변화의 시작

처음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다른 여느 대학생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것 말입니다. 봉사활동이 이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첫 번째 이유가 아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한 번 부딪혀...

인도 FSL SPL 163 김현경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찾은 용기

아이슬란드로의 워크캠프는 나의 첫 유럽으로의 여행이면서 동시에 첫 워크캠프 활동이었기에 출발하기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나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생소하다 못해 나라인지 아닌지도 잘 구별이 안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적지 않은 부담감...

아이슬란드 WF40 이종하
후기 썸네일

독일, 땀으로 쓴 우정의 연대기

:처음에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된 것은 우연히 같이 참가하게 된 친구의 소개였다. 그 친구와 나는 지금도 늘 말하는 것이 우리가 이 워크캠프에 조금이라도 의심을 하고 생각을 더 했더라면 아마 참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우연히 알게 되어서 현실 생활에 너무 지쳐있고...

독일 IBG 07 김윤성

5,813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