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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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게로게, 미지의 섬에서 만난 인연

"How can I get to Wangerooge island?" "What?" "I want to go to Wangerooge." "Pardon?" "-_-" '왕거루지, 왕거루게? 완거루즈? 왕거루즈? 왕거루그?' 되뇌는 나를 보며 독일인여자의 웃음이...

독일 IJGD 2223 우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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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소르, 40시간 기차 여행 끝 봉사

언제부터가 시작인지 알 수 없는 나의 인도 동경은 아마 대학도 가기 전부터 였던 것 같다. 인도여행을 장기간으로 계획하면서 그냥 여행만 하기에는 아쉽고, 뜻깊은 무언가를 경험하고 싶어서 해외봉사에 관련하여 여러 곳을 찾아보고 정보를 물색해보다 기간과 장소가 적합한 곳을...

인도 FSL-WC-536 한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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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 짧은 시간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남긴 잊지 못할 진한 추억 해외에서 반년의 인턴생활을 마치고 귀국 하기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워크캠프를 지원했습니다. 이미 워크캠프를 참여하였던 친구에게서 소개를 받고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

이탈리아 LUN 29 조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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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액땜과 긍정으로 시작된 봉사

말많고 탈많은 인도행 비행기를 끊어놓고서는 다른 일은 잡히지 않았다. 두근반 세근반 인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찼던 인도 준비기간. 인도에 대해 좋다는 사람도 많고 위험한 곳을 왜 가냐고 말리는 분들도 있었지만 인도에 대한 나의 막연한 기대감을 꺾을 수는 없었다. ...

인도 FSL-SPL-187 김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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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2주

벌써 워크캠프가 끝났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2주간 정말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집에 와서 돌이켜보니 잊을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될까 고민이 많이 되지만 많은 워크캠프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

아이슬란드 WF123 황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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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송오, 안개 속에서 찾은 평온

미팅장소인 스마랑 공항에서 캠프 참가자들을 만났다. 팀 리더는 중간에 바뀌는 바람에 바로 우리의 캠프지역인 그동송오로 온다고 했다. 우리는 작은 봉고차를 타고, 작지만 경사진 좁은 길을 따라서 한참을 올라가니 점점 하늘을 향해 높이 솟는 기분이 들었다. 안개가 많이 껴...

인도네시아 IIWC1302 안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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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즈미르, 낯선 새벽의 따뜻한 인연

2012년 7월, 난생처음 혼자 떠나보는 해외여행을 국제 워크캠프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이어서 유럽 배낭여행까지 하게 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 어떤 일보다도 기대가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가기 전, 먼저 출국을 했던 터라 스페인에서 여행...

터키 GEN-21 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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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 속에서 찾은 소중한 가치, 인도네시아

이번 워크캠프는 처음 참가하는 워크캠프였기에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접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많이 떨리고 두려웠다. 하지만 2주 동안 동고동락하게 될 캠프친구들을 만나니 그런 걱정이 모두 사라졌다. 덥고 지치는 날씨 속에서 처음 스마랑에 도착해 공항에서 만난 티위, 캠프...

인도네시아 IIWC1302 박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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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네스와르, 2주간의 웃음 인도 방랑기

25일간의 인도 & 홍콩 여행 중 23일을 함께한 인도. Kolkata – Bhubaneshwar(봉사활동) – Varanasi – Agra – Jodphur – Delhi – Kolkata 순으로 이어진...

인도 FSL-SPL-187 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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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야마, 쉼표와 웃음이 함께한 여행

대학 생활과 취업준비로 지친 나는, 휴식을 취하고자 이것 저것 알아보던 상태였다.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평소 일본의 문화를 좋아하던 나는 일본주최의 워크캠프를 결정했다.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그 날 저녁 야간버스를 타고 미팅...

일본 NICE-13-08 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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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정이 무섭다는 것을 느낀 2주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또 한번 정이 무섭다는 걸 느꼈습니다. 2주 동안 함께했던 캠프 친구들, 매일 출퇴근 하며 마주했던 동네 주민들, 센터에서 만난 아이들.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오기 3일 전부터 이별의 순간을 준비하며 훌쩍거렸습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첫 워크캠프이기도...

베트남 SJV1236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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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우연이 만든 최고의 선택

4학년을 앞두고 덜컥 휴학을 했습니다. 아무 계획도 없이 한 휴학이라 뭘 해야 할 지 막막하고 빨리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부터 한번쯤은 가봐야지 했던 워크캠프 봉사활동을 가기로 했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3월쯤 출발, 1지망 국가는 베트남이었습니다. 저는...

인도 FSL SPL 161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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