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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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설레임, 불안함 그리고 기대감. 복잡한 감정을 갖고 워크캠프를 위해 멕시코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워크캠프 장소까지 이동하는 것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 치안에 대한 걱정이 컸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동은 수월했다.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현지인이나 버스기사, 옆자리의 현지인들...

멕시코 VIVE22 마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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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예상 못한 3주간의 행복

2012년 세계일주를 계획하면서 터키 워크캠프를 신청했습니다. 쉬어가고 싶었던 이유가 가장 컸었던 만큼 별 기대없이 참가했었고, 워크캠프의 2주가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이 안타까울 만큼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래서 캠프 기간동안 여행 일정을 수정하면서 두 개의 워크캠프를...

탄자니아 UV.330 김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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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지바르, 땀과 웃음으로 기억될 추억

22시간의 비행 시간을 견디며 마침내 도착한 인류탄생의 땅 아프리카. 난생 처음 온 곳이고 죽기 전, 언젠가는 반드시 가보리라 생각하며 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한 아프리카의 첫 인상은 덥고 불편함. 그 자체였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문명의 부재와 날씨에 이 ...

탄자니아 UV289 구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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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무모했지만 설렜던 첫걸음

Iceland로 가기 전날 공항에서 초췌한 모습으로 노숙을 하고 아침 일찍 아이슬란드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비행기 탑승을 준비하는 동안 주위를 살피며 워크캠프 참가자로 보이는 사람들을 찾아 보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때문에 워크캠프 참가자를 구별할 수가 ...

아이슬란드 WF199 김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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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꿈에 그리던 북극에 닿다

영국 어학연수 중 만난 지인의 소개로 같이 워크캠프를 가기로 했다. 학원 방학기간과 맞추려 프로그램을 살펴보던 중 아이슬랜드 워크캠프를 발견했고 평소에 죽기전에 북극에 가보는 것이 꿈이던 나는 북극과 가장 가까운 아이슬랜드를 지인과 함께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또한...

아이슬란드 WF197 여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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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험난했지만 잊지 못할 여름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의 여정은 처음부터 험난했다. 나는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 중이었기 때문에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날부터 아이슬란드로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했었다. 그런데 7월 11일날은 하필 2010 월드컵의 결승전 날! 공항으로 가는 기차는 미치도록 붐...

아이슬란드 WF196 황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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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아프리카를 만나다

아프리카에서의 해외봉사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 내가 꼭 이루고 싶었던 소망 중 하나였다. 이러한 나의 소망은 국제워크캠프를 통해서 이뤄졌으며 나의 선택에 지금도 후회는 없다. ‘아프리카’라는 큰 대륙에 탄자니아를 알게 되었고, 혼자만의 힘으로는 진행될 수 없는 봉사활동을...

탄자니아 UV.335 엄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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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편견을 넘어선 2주

참 길고도 짧게 느껴졌던 2주가 지나갔다. 처음엔 단순히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청 버튼을 눌렀었는데, 참 우습게도 인천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밤 비행기라 창문 밖으로 새카맣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계속 덜컹거...

탄자니아 UV.346 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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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여름이었다. 그 당시 나는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8월경 친오빠가 국제워크캠프라는 단체를 통해 일본 교토로 봉사활동을 간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때까지 내 머릿속에는 국제봉사란 매우 어렵고 ...

일본 CIEEJ1216 윤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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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세상, 봉사로 하나된 우리

내가 워크캠프를 신청한 것은 인도 배낭여행을 계획한 도중 봉사활동을 할 수 없을 까? 하고 생각하였고 학교 게시판에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신청하게 되었다. 2010년 12월20일 나는 델리로 배낭여행을 떠났고 나의 봉사활동지역은 델리에서 기...

인도 FSL-SPL-131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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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우돈타니, 가슴 벅찬 교육 봉사

필리핀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하고 궁리하던 차, 워크캠프를 추천 받아 태국 비행기표를 구입하게 되었다. 필리핀 현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라 태국에서도 학생들과의 교류가 좋을 것 같아 태국에서의 교육을 선택하였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

태국 VSA1218 노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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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영어와 마주한 용기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워크캠프.. 어학연수를 가려했던 나에게 책을 통해 읽은 워크캠프의 내용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과감하게 어학연수를 포기하고 영어도 배울 겸 태국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태국 워크캠프를 신청한 이유는 가까운 아시아이기도 하고 워크캠프 ...

태국 VSA1216 박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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