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이탈리아, 용기 하나로 떠난 여름날의 꿈
무작정 쳐버린 워크캠프라는 검색어는 지난 내 여름기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휴학하고 벌써 4달째, 졸업반을 앞둔 나로써는 1년이라는 휴학기간동안 무언가 이뤄놓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게 작용 하고 있었다. 휴학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계속 인턴기간중이긴 했지만...
이탈리아 가정집에서의 특별한 봉사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떠났던 워크캠프. 결과로 보자면 만족이다.! 가기 전에는 워크캠프 하는 장소에 대한 정보도 별로 없고, 시설도 정말 안 좋다는 말도 많아서 ‘과연 잘 지내다 올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더 컸다. 워크캠프에 도착하고 숙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
쌀국수 전도사의 베트남 봉사 일기
봉사활동을 항상 도전하고싶어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져 미뤄왔는데, 올해는 꼭 실천하자며 봉사활동을 알아보던 중에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다른 해외 봉사활동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모여 봉사를 한다는 점과 항공권도 직접 끊을 수도 있어 봉사활동 후에...
이탈리아, 일단 저지르니 열린 새로운 세상
일단 저지르면 된다. 워크캠프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들은 건 작년 여름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해외여행 이야기가 나왔었다. 해외를 갈 만큼 집안사정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꼭 해외로 나가고 싶다는 간절함도 없어서 그저 우리는 해외에...
스위스, 영화처럼 아름다운 나의 여름 취리히에서 만난
워크캠프를 신청하던 그 즈음 나는 영국을 곧 떠날 상황이었기 때문에 떠나기 이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신청 전에 고민이 많이 되었었다. 그 이유는 첫째, 갑자기 공지된 워크캠프 프로그램이라 비행기표와 기차표를 2배가량 비싸게 사야 했었다. 둘째, 부활절...
베트남 뚜이호아, 잊지 못할 2주
대학교 2학년 방학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한국, 미국이 아닌 제 3의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다. 자료를 수집하는 중 아는 지인으로 부터 워크캠프를 소개 받았고 인터넷 검색으로 국제워크캠프기구 라는 단체를 접하게 되었다. 애초부...
스위스, 3개 국어를 엿보다
스물 다섯살이 넘어가기 전에 유럽 여러 국가 여행을 꼭 해야지 마음먹고 있었던 찰나, 인터넷에서 ‘워크캠프’라는 것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 불어권 지역인 Neuchatel 근처의 Estavayer-le-lac이라는 작은 마을은 프랑스어 전공자인 나에게 큰 호기심을 유...
베트남에서 찾은 또 다른 나
“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2주간의 여행 “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여름 방학 계획을 짜던 중 선배에게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조언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4학년이 가도 되나 싶어 고민도 많이 하고 알아봤습니다. 고민 끝에 지금 아니면 언제 해외봉사...
스위스에서 만난 다국어, 다문화
이 워크캠프는 다른 일반적인 워크 캠프와는 조금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스위스 학생를 대상으로 한 언어교환캠프가 총 6주간 estavayer-le-lac에서 열린다. 이 언어교환캠프의 목적은 프랑스어를 잘 모르는 대부분의 스위스독일어권 아이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
하노이의 뜨거운 여름, 봉사로 얻은 감사
워크캠프 이전에 베트남이라는 나라는 내게 생소한 나라였다. 그냥 동남아에 있는 더운 나라라는 게 내가 알고 있는 전부였다. ‘태국을 갈까 베트남을 갈까 고민하다가 태국은 이미 2010년에 친구와 배낭여행을 다녀와서 경험하지 않는 곳을 가보자는 생각에 베트남 봉사활동을 ...
이탈리아 남부, 낯선 시골 마을에서
우연히 학교에서 워크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청했었습니다. 그리고 합격을 한 후 워크캠프를 위해 영어회화 공부도 조금씩 하고 같은 캠프에 참가하게 된 한국인 친구에게도 연락을 하여 서로 캠프 준비물을 서로 준비하는 등 워크참가의 기대로 하루하루를 보냈습...
스위스 시골에서 만난 뜻밖의 고생과 행복
스위스 캠프는 스위스 사람들을 더 잘 알게 되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구석구석 잘 관광할 수 있었던 최고의 기회였다. 찍는 곳 마다 엽서 같은 스위스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시골이어도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였고 실제로 사람들도 평화롭고 단정했다. 할머니에게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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