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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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망구난, 칠흑 속 2주 도전기

13-02-08 족자카르타 Go!! 아침에 살작 아슬아슬하게 일어나고, 비행기에 탑승했다. 비행기는 국내선이라 작았다. 조금후 족자카르타에 도착했다. 역시나 족자카르타도 더웠지만 그래도 발리보단 시원했다. 암튼 공항에서 워캠 참가자들 만나고 같이 기다렸다. 다른 참가...

인도네시아 IIWC1304 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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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낯선 설렘과 따뜻한 사람들

처음 워크캠프를 지원 할 때는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보다 태국이라는 나라를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에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봉사를 하기 한달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무엇을 할지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태국으로 떠날 날만을 기다렸다. 봉사를 하기 전 일주일 동안 방콕...

태국 VSA1304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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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낯섦과 설렘 사이에서

인도, 배경의 소재로 영화에 나오는 몇 장면들을 통해 둘러본 것 빼고는 나에게 너무나 낯선 나라였다.미국이나 유럽 쪽의 나라들은 여행이나 교환학생을 통한 경험이 많았던 것에 비해 아시아의 국가를 찾았던 경험이 적었던 나에겐 인도라는 나라는 충분한 호기심을 안겨주었다.인...

인도 FSL-SPL-188 이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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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인도네시아, 자신감을 얻다

지루한 일상에 싫증을 느끼던 차에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뜬 워크캠프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았다. 뭔가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절실했고 색다른 경험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혼자 해외를 나간다는 사실이 워크캠프가 다가올수록 ...

인도네시아 IIWC1301 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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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환상에서 현실로 다가오다

처음은 멕시코에 대한 막연한 환상으로 지원하게 된 워크캠프. 가기 전에 정말 걱정이 많았다. 치안문제부터 숙식과 언어문제 등. 떨리는 마음으로 멕시코시티에 내렸을 때는 내 생각보다는 괜찮아 보였다. 입국심사부터 다들 친절하게 도와주는 모습에 긴장이 조금 풀렸다. 캠프 ...

멕시코 VIVE25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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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클라, 평화마을에서 찾은 희망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 혼자 가는 여행이 두렵고 무서웠지만 그것보다 설렘과 떨림이 더 컸던 것 같다. Meeting point였던 Hat yai역으로 가는데 12시간동안 버스를 탔던 때가 엊그제 일처럼 느껴진다. 가는 길에 프랑스친구와 이야기 하려고 말도 되지 않는...

태국 VSA1302 강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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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와 함께한 잊지 못할 겨울, Colola

멕시코에서 보내는 마지막 겨울방학에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에 국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멕시코에서 하는 봉사활동을 찾아보았고, 한 블로그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거북이를 보호하고 살리는 Tortuga camp에 참가했던 한 참...

멕시코 VIVE23 곽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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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꿈과 현실을 넘나들던 3주

10시간을 넘게 흙도로를 달리는 버스 안팍의 풍경을 잊을 수가 없다. 2013년의 디데이는 워크캠프 시작일인 1월 16일에 맞추어 졌고 그 날이 다가올수록 내 심장은 쿵쾅쿵쾅 요동치기 시작했다. 남미는 상상만 해오던 곳이다. 그리고 페루는 텔레비전에서나 보던 미지의 세...

페루 PS14 조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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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피어난 따뜻한 마음들

미팅포인트인 데자바토 사무실에서 만난 우리 그룹은 우연히 다른 나라 참가자들의 참가 포기로 인하여 한국인 5명과 2명의 인도네시아 인으로 구성되었다. 봉사지역으로 이동하는 동안 가벼운 눈병이 심해진 나를 위해 우리 모든 팀원들은 병원으로 이동했다. 토요일이라 문을 연 ...

인도네시아 DJ-74 문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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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스페인어, 그리고 좌충우돌 홀로 성장기

단지, 처음에는 의미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가볍게 시작했던 것 같다. 국내여행조차 혼자서 다녀본 적이 없는 주제에, 아무 생각없이 들뜬 마음에 항공권을 예약하고 계획을 짜서 페루라는, TV에서밖에 들어본 적이 없는 지구 반대편의 나라로 출발했다. 솔...

페루 PS14 강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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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평화마을, 낯선 곳에서 찾은 연결

워크캠프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여러 동남아시아 국가중에 태국을 선택한 이유는 태국이 관광하기에 좋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자유여행과 함께 워크캠프에 참가하는데 태국이 적합할 것 같았다. 워크캠프에 가기 전 내가 아는 태국이라는 나라는 관광하기에 좋은 동남아시아 국가였다....

태국 VSA1304 백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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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캉에서 만난, 예상 밖의 행복 뜻밖의 인도네시아, 잊

나에게 이번 기회는 2번째 워크 캠프였다. 한국에서 열리는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난 뒤에 참가하는 첫 번째 해외 활동이었다. 처음엔 대학 파견이라 희망했던 국가에서 활동을 못하게 되어서 아쉬웠는데, 캠프가 마무리된 지금은 오히려 그것이 더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우기라는...

인도네시아 IIWC1301 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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