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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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벤테르, 13명의 소중한 비밀친구

까치발을 해야 간신히 발이 닿는 높은 자전거를 타고 이쪽저쪽으로 누비고 다녔던 15일 동안의 워크캠프가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다. 하지만 자전거 위에서 보았던 바람에 흔들리던 친구들의 얼굴이 하나도 잊히질 않는다. 8월 25일 아침, 잔뜩 긴장한 얼굴로 심호흡...

네덜란드 SIW 12-06 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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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바르, 낯섦을 넘어선 따뜻한 만남

워크캠프 첫째날에 Bercy역에서 열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문제가 생겨서 도착예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을 하게 되었다. 5일전쯤에 표에 적힌대로 도착하는 시간을 전화로 미리 연락을 했었는데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혹시라도 워크캠프 일원과 엇갈리게 될까봐 노심초사 하고 ...

프랑스 REMPART10 박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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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로닝언, 15개국 청춘들의 여름 이야기

워크캠프..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생각만 해도 친구들과 그 시절이 그리워져서 가슴이 저릿해지네요 T^T. 환경을 주제로 네덜란드 북부 흐로닝언의 한 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저희 캠프는 인원이 좀 많은 편이었습니다. 저까지 캠퍼는 15명, 네덜란드인 리더 ...

네덜란드 SIW 12-07 양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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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꾼 용기

저는 캐나다 벤쿠버에 어학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오기 전 막연하게 중남미를 가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워낙 멀고 비행기값이 비싸서 엄두도 못 고 있었는데 마침 지인의 권유로 알게 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맞추고 이렇...

멕시코 VIVE16 김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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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국 20명, 잊지 못할 여름

2012년, 나는 2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했다. 그리고 9월달에 유럽 배낭여행을 가기로 결심을 하고 8월 24일~ 9월 8일까지 진행하는 워크캠프에 신청했고, 합격 했다. 홀로 떠나는 여행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이 되길 바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났고, 미팅포인...

네덜란드 SIW 12-02 김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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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고된 노동 속에 피어난 우정

2012년 여름방학을 헛되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 기말고사를 보기 직전에 급하게 워크캠프를 신청했었다. 늦게 신청해서 해외 탐방을 하고 있었을 때 합격했다는 연락이 와 워크샵은 어쩔 수 없이 불참할 수 밖에 없었다. 거의 어떤 정보도 없이 워크캠프의 길을 떠났다. 내가 ...

일본 NICE/58 유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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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곳에서 찾은 편안함

워크캠프라는 것을 아는 지인을 통해 추천 받았다. 나의 전공이 불어여서 프랑스라는 국가를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불어도 직접 현지에서 써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컸다. 우선 혼자 가는 것이 걱정이 되어서 친구랑 같이 가기로 ...

프랑스 JR12/02 박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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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

듣도 보도 못한 아이슬란드. 그래서 아이슬란드를 나의 세번째 워크캠프로 선택하였고. 거기서 본 풍경들은 지금도 잊지 못한 가장 큰 추억으로 남았다. 나라 이름 답게 정말 추웠다. 아이슬란드는. 그건 이미 예상해서 옷을 단단히 입고 갔었기에 괜찮았다. 문제는 항상 도착하...

아이슬란드 SEEDS 106 오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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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낯선 곳에서 찾은 진짜 나

워크캠프 초반에는 열악하게만 보이는 숙소와 샤워시설 어렵기만한 처음 만난 외국인 친구들 때문에 어떻게 적응을 해야 하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지내면서 적응해가니 숙소는 근처에 나무도 많고 잔디도 많고 넓은 공간도 있어서 상쾌한 공기에 산책도 할 수 있었고, 밤마다 야외...

독일 IJGD 2101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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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잊지 못할 나의 여름 일기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 중 하나인 몽골 워크캠프.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다음은 내가 워크캠프의 본격적 첫 날인 8월 6일 작성했던 일기이다. 아침부터 비가 스물스물 오더니 멎었다. 구름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어젯밤에 별이 안보였던 것일까? ...

몽골 MCE/12 선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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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워크캠프, 내 인생의 넘버 원

독일 워크캠프는 나의 두 번째 워크캠프였다. 올해에 워크캠프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던 거라 하는 김에 한번에 두 프로그램을 겁도 없이 신청했는데 그 선택에 조금의 후회도 없다. 독일 워크캠프 IJGD2314는 두 번째 워크캠프였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워크캠...

독일 IJGD 2314 장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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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태국에서 피어난 우정, 송클라 워크캠프

처음에는 당혹스러웠다. 워크캠프 집결지인 핫야이 역에 도착했을 때 참가자는 한국인 단 두 명이었기 때문이었다. 거기에 더 참여한 태국 참가자 한 명 더. 시작은 그랬다. 거의 취소될 뻔 한 캠프를 한국인 참가자인 우리들 때문에 시작한 듯 했다. 우리를 맞이하는 그 순간...

태국 5509RAA 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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