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오토바이 천국, 베트남에 스며들다
한국 학생들만으로 이루어져있는 것이 아니라 다국적 참가자들이 함께 봉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워크캠프만의 장점이 있기에 1년 만에 해외로 나가기로 결심했다. 사실 동남아로 여행을 갈 기회는 많다. 하지만 여러 동남아시아 중에 베트남 호치민을 선택한 이유는 여행자들이 실질...
베트남, 빗소리와 함께 시작된 우정
나의 워크 캠프 이야기를 쓰려하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쓰기 전 워크 캠프 기간 동안 찍었던 많은 사진들을 하나 하나 되짚어 가면서 살펴보니, 그때의 기억이 소록소록 살아 나면서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며 다시금 그리움이 생겨난다. 마지...
호치민, 1년의 다짐이 현실이 되다
작년 여름,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도중 멕시코, Chemuyil City라는 곳으로 내 첫 워크캠프를 다녀왔다. 그것을 내 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추억 중 하나가 되었고 그 첫 워크캠프가 끝날 때 즈음 내년 여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 한 곳으로 나의 두 ...
베트남, 우연이 만든 소중한 인연
워크캠프 시작 하루 전 베트남 에어라인을 타고 호치민에 도착하여 짐을 풀었다. 원래라면 일주일 전 하노이에서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되어있었지만, 신청인원 미달로 그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바람에 일주일 뒤에 있을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다. 정신없이 비행기표를 변...
하노이, 봉사와 여행 사이 특별한 여름
방학 동안에 나는 봉사활동을 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주위에 봉사활동에 대해서 잘 아는 지인들에게 방학 동안 참여 할 만한 봉사활동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다. 그러던 중에 워트캠프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그래서 국제캠프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자, 국내에서 하는 활동과...
하노이, 설렘과 두려움 사이 첫 발을 내딛다
워크캠프 후기 7 .22 정확히 캠프의 시작은 7 .23 오전 11시 참가자들의 첫만남으로 시작되었다. 그래서 하루 전인 22일 오전 8시 비행기라 당일 새벽 6시에 침대에서 일어난 나의 몸이 왠지 기분 탓일까 새털처럼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다. 왜 그렇게도 설레던지...
베트남에서 만난 세계, 두려움은 설렘으로
해외여행을 좋아해서 대학교 2학년이 되면서부터 자주 다른 나라를 여행하곤 했지만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국적이 거의 한국사람인 것이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길을 물을 때나 음식을 주문할 때 말고는 영어를 쓸 일이 없는 것도, 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것...
프랑스 워크캠프, 좌충우돌 여행기
저는 8월에 프랑스로 워크캠프를 갔다 왔습니다. 저는 이미 2년 전 독일로 워크캠프를 갔다 온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워크캠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대신 저와 동행한 제 친구가 해외경험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 아이를 챙겨야 된다는 걱정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낯섦 속에서 찾은 적응력
- 준비, 시작. 살면서 처음으로 한국이 아닌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가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기대도 되고 혼자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해 하며 허둥지둥 짐을 챙겨 공항을 향하고 ...
프랑스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여름 2주
비행기를 타고 15시간 날아가고 또 다시 6시간 기차를 타고 도착한 프랑스 리옹(LYON) 근처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BAS EN BASSET, 그곳에서의 2주는 내게 그 어떤 여름보다도 뜨겁고 신선했다. 워크캠프를 준비하며 짐을 싸던 전날, 무척이나 흥분되고 한편으...
하노이, 소박함 속에서 찾은 삶의 즐거움
부모님 곁을 떠난 한국, 그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사람이 살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열기와 습도가 강한 베트남(하노이)에 오니 처음부터 불안감과 시작되었던 처음! 다행이 현지에는 부모님이 아시는 친구분 덕택에 2~3일은 더위없이 아파트에서 요양을 즐기고 구경도 ...
포르투갈, 두려움 반 설렘 반 첫 유럽 혼자 떠난 포르
지금까지 무언가를 하기 전에 이렇게 설레었던 것도 걱정했던 것도 처음이었다. 다른 어떤 무엇보다도 그저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갔던 일본과 작년에 학교에서 단체로 떠났던 백두산 탐방이라는 그룹으로 결성된 여행만을 해봤던 나였기에, 홀로 2주 동안 머나먼 유럽 땅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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