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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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골, 기차 연착도 추억이 되다

가는 길 처음 워크캠프 프로그램에 합격하고 나서 합격의 기쁨도 잠시 캠프사이트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알 수가 없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또한 후기도 많이 없고 그나마 있는 후기에도 가는 방법은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가는 길을 알아내기...

독일 OH-B03 김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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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냄새가 불러온 엄마의 기억

저는 이 워크캠프가 저를 한번 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워크캠프가 외국에 처음 나가 보는 것이였습니다. 모든것이 새롭고 그저 좋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바이바이 라고 말해 주던 태국 남자아이, 우리를 안내 해주던 잘생긴 버스 도우미 남자...

태국 TH 3-12 이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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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호아, 예상 밖의 따뜻한 만남

1. 잊고 있던 애국심을 되찾게 해 준 뚜이호아 아이들 제가 이번 여름방학에 봉사 차 다녀 온 곳은 베트남의 푸옌성 뚜이호아라는 작은 도시입니다. 이 도시에는 바다가 있었지만 관광객의 수가 그리 많지 않아 조용했습니다. 저는 한국워크캠프 소속으로 이 도시의 사립 ...

베트남 SJV1225 이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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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날치기 걱정, 추억으로 변하다

출국 전, 인터넷으로 베트남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당시, 저에게 베트남의 이미지는 ‘오토바이 날치기를 조심해야 할 무서운 나라’ 정도였습니다. 장기간 유럽 여행을 하면서 나름대로 여행지에서의 안전에 철저했던 저로서도 오토바이 날치기에 대해서 큰 걱정을 했던 기억이 납니...

베트남 SJV1226 홍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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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처럼 빛났던 8개국 청춘들

저 어감과 ‘무지개’라는 의미 자체로 마음에 들어 신청하게 된 워크캠프였다. 4개월째 여행 중이던 나는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 프랑스에서 스페인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우리의 워크캠프는 정말 대단했다. 그 내용보다도 모인 참가자들이 내겐 정말 대단하게 다가왔다. 무...

스페인 Nina01 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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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개발보다 소중한 경험을 얻다

이전 2차례의 워크캠프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워크캠프에 대한 내용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가면 매번 새로웠고, 기대이상 즐거웠다. 전의 경험은 무색할 정도로 새롭게 스토리가 전개 된다. 우선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이므로 기대를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베트남 SJV1226 이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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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불안한 스무 살의 도피처가 되다

이번이 나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는 경험이었다. 대학교 2 학년에 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심해진 나는 여름 방학을 통해 내가 모르는 곳에서 혼자 지내며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로 결심했다. 그러던 중 나의 선배들로부터 워크캠프라는 존재를 ...

독일 NIG15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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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만난 낯선 기다림과 따뜻한 사람들

*첫만남 교통편이 편하고 유명한 시장앞에서 만났다. 리더가 약속시간을 변경한다는 내용을 메일로 보냈지만 스팸메일로 전송되어 받지못했다. 그래서 1~2시간 정도 기다렸다. (네이버 메일 이용) 다른 한국인들도 모두 받지 못했음. 리더가 먼저 나와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변...

베트남 SJV1221 임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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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망나니 원숭이가 되다 슈트랄준트, 청춘을 던지다

재작년 일본 워크캠프가 커피였다면, 이번 독일 워크캠프는 티오피야… 나의 워크캠프 참여 횟수는 이번 독일을 포함해 2009년 몽골, 2010년 일본으로 총 3회이다. 만 19살에 처음 워크캠프에 참여해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버리하던 내가 이제는 워크캠프에서 만난 친구들...

독일 NIG14 송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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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상, 부산 워크캠프로 날리다

2012년. 지루했던 학교생활에 잠시 휴식을 고하고 휴학을 하게 되었다. 목적은 스펙, 그중에서도 영어. 그리하여 다닌 회화학원을 7개월 다니다보니 배운 걸 써먹어 보고 싶어 선택한 게 ‘워크캠프’ 였다. 항공비가 부담이 되어 또 선택한 것이 ‘한국 워크캠프’. 이것이...

한국 IWO-74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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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렘과 좌충우돌 첫 워크캠프

젊을 때 다양한 경험과 모험을 하고 싶어서 도전하게 된 워크캠프. 많은 국가를 가보고 싶었지만 경비와 날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되는 국가 등을 고려하여서 최종적으로 베트남을 선택하였다. 두렵지만 설레었던 베트남에서의 첫날은 미팅장소를 찾아가는 일부터 삐걱거렸다. 내가...

베트남 SJV1224 진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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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랑 고아원, 마음을 잇는 봉사

우리가 라마단 워크캠프를 체험했던 인도네시아 스마랑의 FAZZA고아원에서의 마지막 날 밤, 이 마을의 소녀들이 참가자과 헤어 질 때 준비한 롤링페이퍼와 여러가지 선물들은 지금 한국에서의 내 책상 위에 나와 함께 있다. 첫째 날 미팅포인트였던 봉사자들의 집에서 만난...

인도네시아 IIWC1209 배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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