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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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상, 부산 워크캠프로 날리다

2012년. 지루했던 학교생활에 잠시 휴식을 고하고 휴학을 하게 되었다. 목적은 스펙, 그중에서도 영어. 그리하여 다닌 회화학원을 7개월 다니다보니 배운 걸 써먹어 보고 싶어 선택한 게 ‘워크캠프’ 였다. 항공비가 부담이 되어 또 선택한 것이 ‘한국 워크캠프’. 이것이...

한국 IWO-74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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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설렘과 좌충우돌 첫 워크캠프

젊을 때 다양한 경험과 모험을 하고 싶어서 도전하게 된 워크캠프. 많은 국가를 가보고 싶었지만 경비와 날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되는 국가 등을 고려하여서 최종적으로 베트남을 선택하였다. 두렵지만 설레었던 베트남에서의 첫날은 미팅장소를 찾아가는 일부터 삐걱거렸다. 내가...

베트남 SJV1224 진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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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랑 고아원, 마음을 잇는 봉사

우리가 라마단 워크캠프를 체험했던 인도네시아 스마랑의 FAZZA고아원에서의 마지막 날 밤, 이 마을의 소녀들이 참가자과 헤어 질 때 준비한 롤링페이퍼와 여러가지 선물들은 지금 한국에서의 내 책상 위에 나와 함께 있다. 첫째 날 미팅포인트였던 봉사자들의 집에서 만난...

인도네시아 IIWC1209 배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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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워캠 OT에 갔을 때 참가자들과 이야기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온 걱정이 캠프를 참가할 지역까지 찾아가는 것이었는데 나도 같은 걱정으로 출국일이 다가올수록 생각이 많아 졌었다. 출국 날 비행기를 타고 독일에 도착 후 내가 예약한 숙소로 가는 내내 걱정보다 신기함과 떨림이 ...

독일 NIG13 남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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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꿈을 현실로 만든 한 달

인도는 언젠가부터 막연히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 중에 하나이다. 특정한 이유 없이 정체 모를 매력에 이끌려 인도에 갈 구실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워크 캠프를 통하여 인도에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 프로그램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인도 FSL WC 515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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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용기로, 독일 Lohmen 워크캠프

아직 해외여행이 전무한 나에게 워크캠프는 너무 두렵고 어려운 존재였다. 워크캠프에 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불안하고 자신감이 사라졌다. 영어도 유창하게 잘하지 못해서 많이 걱정을 했다. 더군다나 혼자 봉사하는 곳 까지 찾아가야해서 걱정이 태산이였다. 드디어 ...

독일 NIG13 장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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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봉사로 채운 뜨거운 여름

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어내려가야 할까? 지난 학기 나는 졸업하기 전에 외국 친구들과 함께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해 보고싶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찾아보았다. 그 중 눈에 띈건 국제워크캠프. 커뮤니티도 제법 활성화 되있고, 여러 리뷰도 남겨있는데다가 지역과 ...

베트남 SJV1223 김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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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놓치고 만난 독일 정글, 잊지 못할 2주

첫날, 들뜬 마음으로 그들과 만남 장소에 가기 위해 호텔방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기차를 놓쳐 다음 기차를 타야해서 관계자에게 전화를 하니 흔쾌히 오케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2시간 정도 늦게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였습니다. 저의 숙소위치는 시골 중에서도 아주 극심한......

독일 NIG12 정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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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디체리, 꿈결 같던 2주

컴퓨터 앞에 앉아 참가후기를 쓰려고 하니 나의 마음은 어느새 남인도의 작은 도시 폰디체리로 향해있다. 정말 흠뻑 즐겼고, 많은 것을 배웠고, 꿈 같은 추억을 만들었던 그 곳에서의 나의 2주를 정리해보려 한다. 매일 아침 7시쯤 일어나서 ‘굿모닝~’이라고 말하고 씻...

인도 FSL WC 515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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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열한 명의 친구들과 비장한 각오

항공편으로 인해 미팅타임에 2시간 정도 늦은 나는 부랴부랴 미팅 포인트인 사무실에 도착했다. 로컬 봉사자인 륭을 제외한 다른 봉사자들은 하노이 시내 구경에 나갔고 나는 륭과 영어로 다양한 문화를 교류 하며 1일차를 맞이했다. Sjv Vietnam은 한 사무실에서 2개의...

베트남 SJV1223 김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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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Teterow에서의 땀과 소시지 파티

이곳은 내가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장소인 독일의 teterow라는 작은 도시이다. 7월 22일날 베를린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고 7월 23일날 베를린 중앙역에서 teterow로 11시 16분에 출발해서 2시 17분에 도착하는 기차를 예약했다. 중간에 한번 환승도 해...

독일 NIG12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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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찾은 봉사의 참된 의미

처음에는 “빨리 끝내자”,”귀찮다”라는 마음이 컸고 처음 미팅 장소를 보았을 때는 “뭐야 이건?” 이라는 생각만 들고 처음 봉사 장소에 도착했을 때도 “재미없다”라는 말밖에 안 나왔는데 하다 보고 경험하다 보고 애들과도 친해지다 보니까 지금 이 후기를 쓸 때는 그립기도...

인도네시아 DJ-57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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