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홍콩, 낯선 끌림에 이끌려 도착한 곳
처음 친구를 통해서 워크캠프라는 기구를 알게되고 너무나도 다양한 활동영역과 국가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던 저에게 홍콩 Long Valley Rice Harvesting 캠프라는 한번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분야의 캠프는 새롭게 다가왔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주었...
두려움 반, 설렘 반, 프랑스 워크캠프 프랑스, 잊지
워크캠프를 가기전에는 혼자 외국에 있는 장소까지 가야 한다고 들어서 겁부터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친구와 같은 곳을 가기 때문에 많이 힘이 되었다. TGV표를 미리 끊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 가야 됐기 때문에 많이 힘이 들었다. 미팅 포인트까지는 PARIS에서 3시...
서툰 영어, 프랑스 친구들과 함께
워크캠프의 추억 영어도 잘하지 못하는데, 대부분 프랑스어를 사용해서 대화에 있어서는 조금 힘들었다. 같은 한국인이었던 언니는 프랑스 문화 전공이여서인지 프랑스어를 조금은 할줄 알아서 언니한테 의지하의 다녔던 것 같다. 구성은 독일2명, 프랑스3명, 관리자2명, 러시...
인도에서 찾은, 잊지 못할 한 달
인도 여행기 : 2012년 10월1일 ~ 2012년 10월25일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 약 2주간의 자유여행과 약 2주간의 워크캠프 봉사활동은 내평생 잊지못할 정말 소중한 값진 경험이었다고 스스로 자부할수 있다.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나는 좀 특이하게 ...
편견을 넘어, 세상과 마주하다
1학기를 시작했을 무렵 학교 게시판의 ‘워크캠프’공지를 보고 고민을 하다 신청하게 되었다. 언젠가 한번은 신청해야겠다 다짐하고 있었지만 영어성적이나 학점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꼭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가 있었다. 2006년의 ...
프랑스 시골, 두근거림으로 시작된 여름
- 긴 여정의 시작 2010년 여름 영국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강력한 추천을 등에 업고 계획한 유럽여행&워크캠프. 길지도 짧지도 않은 두 달의 일정에 두 번의 워크캠프, 이 두 달을 위해 올 해 6개월을 매달려 일정을 계획하고, 홈페이지를 들락날락하며 선택한...
프랑스, 2012년 여름의 특별한 기억
# 워크캠프를 위한 준비, 그리고 출발 처음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된 건 대학교 3학년이던 2011년 여름 즈음 이었다. 친구가 관심을 가지고 찾고 있어서 옆에서 보게 되었는데 다양한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봉사활동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하...
돌담 쌓으며 쌓은 우정, 프랑스 워크캠프
워크캠프가 드디어 끝났다. 먼저 가장 큰 느낌은 같이 있던 사람들이 너무 그립다는 것이다. 봉사 활동후 하는 여행 중에 따로 만날 만큼 3주동안 너무 친해졌다. 힘들었던 만큼 우리끼리 너무 친해졌던 것일까? 일의 종류는 단순했다., 명목상 무너진 성벽 복원. 하지...
인도 Kundapur, 낯선 곳에서 만난 Joy
1. First impression 8월 20일 아침 7시. 드디어 기다리던 Kundapura에 도착했다 나는 워크캠프 참가자가 별로 없을까 걱정하며 Hotel Sharon 근처를 배회했다 지나가다 백인 여자라도 있으면 워크캠프 참가자가 아닐까 기대하고 있었다. Ho...
프랑스 작은 마을, 두려움에서 설렘으로
2012년 8월 6일, 파리에서의 5일간의 즐거운 나홀로 여행을 마치고 워크캠프를 하기 위해 Montbard라는 역으로 향했다. 워크캠프에 합류하는 당일까지 워크캠프 리더와 연락이 되지 않았던 터라 과연 무사히 워크캠프에 합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고, 세계 각...
브뤼셀, 낯선 곳에서 찾은 설렘
워크 캠프가 끝나고 2주 동안 폴란드와 헝가리를 여행하여 몇 일 전에야 한국에 도착한 나는 시차로 인해 잠을 계속 못 자고 있으면서도 워크캠프만 생각하면 마음이 설렌다. 이번 워크캠프는 첫 번째가 아니다. 작년 7월에 무턱대고 벨기에 시골에서 첫 번째 워크캠프를 ...
안산에서 만난 6개국 청춘들의 이야기
”I can never forget” It was the last words that we talked each other. Totally fun and meaningful workcamp during the two weeks. Could it be conno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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