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인도에서 만난 세계, 잊지 못할 3주
인도 워크캠프, 지난 3주 간의 모든 경험은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각자 다른 국적을 가진 친구들이 지구촌 어느 한 곳에 모여 24시간 내내 함께하면서 서로의 문화에 대해 깊이 공유하며 생활해본다는 것 자체가 워크캠프에서만 할 수 있는 아주 특...
알제리 인턴 후, 독일 Brakel 워크캠프 정보 없는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 나는 아프리카 알제리에서 6개월동안의 인턴생활을 마치고 유럽 여행중이었다. 그 전에 있던 친구가 워크캠프에 신청해 참여하면서 꼭 한번 해보라고 추천을 하여 나의 여행 계획은 워크캠프 신청이 1순위였었다. 그래서 나머지 여행계획도 워크캠프 일정에...
인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속으로
인도, 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무엇일까 떠오르는 경제대국, 더러움, 카스트, 힌두 그 모든것들의 종합적인 느낌을 한가지 단어로 표현하기엔 인도란 그릇은 너무 크다. 첫 델리공항의 도착과 공항을 나갔을때의 충격 그리고 남부 인도에와서 공포의 택시 드라이브를 하고 숙숙...
뮌헨 역, 맥주, 그리고 묘한 흥분
워크캠프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 Audi의 고향으로 더 잘 알려진 Ingolstadt는 뮌헨에서 기차로 40분 정도 떨어져있는 작은 시골 마을이다. 파리에서 뮌헨까지 길고 긴 기차여행을 끝내고 뮌헨 ...
리시케시, 설렘으로 시작된 인도 봉사
설레는 만남 인포싯을 보니 공항에서 미팅포인트까지 도착하려면 기차를 타고 다시 버스를 갈아타야 했습니다. 그런데 인도는 교통 사정이 쾌적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리 하루 전에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버스스탠드에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보고 달려갔는데...
프랑켄베르크, 설렘 가득한 첫 만남
8월 11일, 떨리는 마음으로 Frankenberg 역에 도착했다. 미팅타임은 2시 30분과 6시 30분에 있었는데, 나는 1시 20분에 도착해서 역 앞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기다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참가자로 보였는데 다들 시간이 지나더니 사라졌다. 그런데 큰 ...
뤼첼, 국경 없는 우정의 시작
Hey man! What’s up, man! 이 말은 독일워크캠프에서 친구들과 서로 가장 많이 할 말이다. 그 정도로 우리 12명의 참가자는 나이, 국적, 성별을 떠나 막역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 이렇게 국경을 초월해 소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던 워크캠프를 처음 신...
두근거림이 현실이 된 Luumltzel 워크캠프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보던 중 워크캠프를 알게됐다. 그리고 내용을 읽어봤을 땐 딱 이거다 싶었다. 외국인 친구 사귀기, 해외여행도 가능하고 특별한 경험. 그동안 내가 경험하고 싶었던 것들이 여기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청을 하고 참가확정이 되고 비행기표도 사...
인도, 리시케시에서 요가와 아이들을 만나다
인도라는 나라는 언젠가 꼭 한번 여행하고 싶은 나라였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워크캠프와 여행을 병행하기로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다. 내가 선택한 주제는 Kids와 Culture였다. 평소에 아이들에 대한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
독일 잉골슈타트, 잊지 못할 3주 독일에서 만난 특별한
4학년 1학기, 나에게 대학생으로서의 마지막 학기. 나는 그 날도 어김없이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집으로 왔다. 어느 순간, 나의 대학생 시절을 학교-집-친구, 이렇게로만 얼룩지게 할 수 없었다. 그 날로 당장 나는 휴학을 결심했고, 휴학계를 제출하고, 유럽여행 간다는 ...
뮌헨 근교, 독일에서의 두근거린 3주
학교 봄 방학을 맞이하여 한국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1년 만에 온 한국. 2012년 2월, 봄을 느끼기에는 아직 이른 계절에 친한 친구로부터 따뜻한 커피와 함께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WorkCamp ! 세계의 청...
갠지스 강, 리시케시의 2주
저는 인도 리시케시에서 열린 워크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집합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하루 전에 리시케시에 도착하여 동네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다음날 모임장소로 갔습니다. 참가인원이 총 몇 명인지 알 수 없었지만, 약속시간 30분이 지나도록 5명 밖에 모이지 않아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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